에크하르트 톨레가 쓴 "NOW"의 표지안쪽을 보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런던대학과 케임브리지 태학원에서 공부하는 그는 스물아홉 살 생일이 지난 어느 날
삶에 대한 깊은 회의를 느끼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함께 살 수 없어."
뒤이어 그는 "그럼 나라는 존재가 둘이란 말인가?"하는 의문에 휩싸이게 되었고,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이겠군"하고 생각했다
이 경험을 통해 에크하르트 톨레는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은 순간을 맞이했다고 한다.
나또한 코칭을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해보면 비슷한 경험을 했던 것 같다.
무엇을 할지 몰라 방황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사는 게
진정한 삶인지,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생각하며 무언가 바닥에서 떠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진짜 내가 아닌 무언가 나를 뒤덮어 가짜 나로
살게 하고 있었다. 코칭을 통해 현재는 바닥에 닿아 진정한 나로 살아가고 있다.
다만 걷는 속도를 좀더 빨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말이다.
아직까지도 나의 껍질은 완전히 벗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껍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전과는 다른 진짜 나로 살고 있음을 알기에
더욱더 코치로서의 삶, 직업적인 것이 아닌 진정한 코칭의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것이다.
<동영상 하나를 한번 보자>
!참고 : 아마 동영상 아래 글이 동영상을 보기전에 보일 수 도 있지만
먼저 동영상을 보기를 권한다.
Q.동영상을 본 뒤에 새롭게 인식된 것은 무엇인가?
Q.진짜 나로 살면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은가?
Q.당신에게 껍데기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Q.앞으로 당신은 진짜 나 가짜 나 무엇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가?
가짜 코칭이 아닌 진짜 코칭에 답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