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행한 당신을 위해 !!

Life is ~ing | 2009/09/24 15:25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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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보셨습니까?

 

반전이 있는 영화를 적이 있으십니까? '식스센스'나 '유주얼 서스펙트'같은 영화말입니다.

최근의 '오펀:천사의 비밀'도 그렇죠.

 

혹시나 그런 영화를 볼려고 하는데 주위의 사람들이 영화의 핵심을 미리 얘기해서 아쉬운 적이

없으신가요?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deeva/2902905617/>

 

영화관련 단어중에 '스포일러'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망치다라는 sopil에서 본 단어입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포일러란 영화 특히 반전이 있는 영화를 사람들이 영화의 줄거리를 게시판에 올려 놓은 것을

말합니다.

 

영화게시판 소개글 중의 제목에 스포일러포함이라는 내용이 추가되는 경우가 이런 경우에

해당됩니다. 

 

영화보기전에 게시물을 본다면…. 영화 재미없겠죠..ㅎㅎㅎㅎㅎ 완전 망치는 거죠.ㅋㅋ

 

여러분도 영화의 내용을 미리 알기를 원하지 않으시죠? ^^

 

그러면 이제 삶을 비유해서 살펴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의 인생을 미리 알기를 원합니다.

 

내게 앞으로 가질 직업은 무엇인지? 어떤 사람과 것인지? 어디에서 살것인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돈을 있을 것인지? 삶의 어려움은 언제 있을 것인지? 삶의 즐거운 때는 언제 오는지?

 

현재의 고통은 언제에 끝이 나는지? 내삶의 쥐구멍에도 볕들날이 있을런지?

 

그래서 점을 보거나, 사주를 보거나, 상담을 받거나, 신을 찾거나 하죠.

 

과연 여러분이 앞으로의 인생을 모두 안다면 어떠리라 생각하시나요?

 

삶이 어떨까요? 재미있을까요?

 

누구와 결혼을 하게 될지, 어떤 자식을 낳을 것인지, 어떤 직장에서 근무할 것인지,

 

어떤 것을 유산으로 남길 것인지, 어떤 어려움이 있을 것인지, 어디서 것인지,

돈은 언제 것인지,

 

언제 죽을지…..

 

모든 것을 안다면 어려분의 삶이 과연 즐거울까요?

 

앞서 영화에서 '스포일러' 대해 얘기했습니다. 삶의 '스포일러' 어떠신지요?

 

정말 알고 싶으신지요?

그래도 알고 싶다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혹여
전부가 아닌 몇가지만 알고 싶다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되네요 ^^

 

<사진출처 http://www.flickr.com/photos/robbie73/3387189144/>


"과거에 그러하지 않았으면, 혹은 그것을 했더라면…"이라는 것은 가정이지 사실이 아닙니다.


 

과거의 삶을 되돌아 볼까요?

 

과거의 어려움, 고통, 걱정들,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경험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여러분은 그런 과거의 모든 경험을 통해 지금의 당신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당신이 존재하기 위해 과거의 모든 경험은 완전한 것입니다.

 

과거의 경험중 하나라도 없었다면 현재의 당신은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경험이 없었다면 나아졌을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때 부모님이 돌아가시지 않았다면, 그때 사람이랑 결혼하지 않았다면,

그때 그런 사고가 없었다면그때 그런 사기를 당하지 않았다면,……더 잘살고 있을텐데….

 

과연 그럴까요?

그런 일이 없었다면 지금보다 나을 것이라는 것을 당신은 어떻게 아시나요?

 

오히려 나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부모님이 돌아가시지 않아서 스스로 삶을 개척하지 못하고 어리광부리며 살수도 있었을 것이고,

 

사람이랑 결혼하지 않았다면 나쁜 사람과 결혼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 사고가 없었다면

  사고를 경험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 사기를 당하지 않았다면 현재 사기를 당해

 

망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과거에 그러하지 않았으면, 혹은 그것을 했더라면…"이라는 것은 가정이지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제 미래의 자신이 현재의 삶을 바라본다면 어떤 말을 할까요?

 

"그때의 경험은 지금의 나를 있게 완전한 삶이었지"라고 하지 않을까요?

 

현재의 여러분의 삶은 완전합니다.(완벽이 아닌)

 

현재의 삶을 즐기십시오. 앞을 모르는 삶을 즐기십시오.

 

어떤 일이 생길지 어떤 경험을 할지 기대되지 않나요?

 

여러분은 인생이라는 연극무대에서 살아가는 연극배우들입니다. 연극을 즐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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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깨우는 질문

selfcoaching | 2009/09/11 13:24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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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모하고 싶으세요??................

코치님 더 준비해야한다, 더 공부해야한다, 더 경험해야한다 라는 더 해야한다라는
질문이 떠오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코치님 질문에 답하는 것을 보류하거나 회피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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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당신책임이야

라이프코칭 | 2009/09/08 15:17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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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만난 김철희대리가 얼굴이 붉어진 채 걸어오고 있었다'
"어이 김대리 왜그래 ? 무슨일 있어?"
"아! 박과장님... 말도 마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이 있는데 계속 말썽이네요 !!!"
"아, 그래,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래?"
"말도 마세요, 이번에 기획안 PPT를 맡겨놓았는데 마감이 다 되어 확인해보니 거의 안해놓은 것 있죠. 할 수 있다고 큰 소리 치더니만... 오늘 제가 밤새우게 생겼다니까요? 그러니 제가 화가 안나게 생겼어요??

"그렇구만, 그런데 그건 김대리 자네책임이구만."
"뭐라고요. 아니 박과장님 그게 어째서 제 책임입니까? 다 그 신입사원 책임이지.!!"

회사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가상의 직장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박과장이 김대리에게 자네 책임이라고 말을 합니다.
과연 여기서 박과장이 말하는 책임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 보통 사람들은 김대리가 상사니 미리 미리 확인하는 것도 김대리 책임이라는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 외에도 정치인들에게 화나는 것, 자녀들에게 가족에게 화를 내는 것도
모두 당신의 책임입니다.
그럼 여기서 말하는 책임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책임을 짊어지고 갑니다. 가장으로서, 아들로서, 딸로서, 사위로서, 회사직원으로서...
많은 책임을 어깨에 메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잘못이 나의 책임이라니...

여기서 말하는 책임과 스스로 맡아서 해야하는 일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책임이란 영어로 responsibility입니다.

responsibility는 response(반응) + ability(능력)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책임이란 반응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직장부하가 잘못한 것에 대해 반응하는 능력, 정치인을 보고 반응하는 능력,

자녀들이 숙제를 안했을 때 반응하는 능력,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반응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응으로 화를 선택했다면 그것을 선택한 것은 당신의 책임입니다.

화를 선택하지 않고 다른 감정이나 다른 것을 선택하는 것도 당신의 책임입니다.


우리들은 당연히 화를 내야하는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짜증이거나 슬픔이거나...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responsibility= response(반응) + ability(능력) = 반응하는 능력


예를 들어봅시다.

회사에서 오늘 김대리가 과장으로 승진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위와 똑같은 부하의 잘못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까요?

실제적으로 반응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내면입니다.

승진한 김대리가 저녁에 가서 자녀가 숙제를 안했다고 했을 때 어떻게 반응할까요?

역시나 반응은 여러분의 선택인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자동화 되어버렸을 때 우리는 선택을 맡겨버린 채 다람쥐 쳇바퀴처럼 살아가고 맙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반응을 선택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경험하는 모든 것은 여러분의 책임인 것입니다.

쳇바퀴를 부셔버릴 수 있도록 도와(support)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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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명료함,구조

selfcoaching | 2009/08/24 19:35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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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내 삶의 명료함은 얼마나 되는가?(10점만점)

나는 현재 삶의 진실을 얼마나 직시, 자각하고 있는가?

현재의 인생과 앞으로의 인생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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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코칭이란 무엇인가?

코칭이란? | 2009/04/08 16:32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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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코칭이란 무엇이 다른가??

코칭이란? | 2009/02/06 13:40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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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의 정체성(identity)을 확립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바로 비교에 의한 정의이다.
현재 코칭이란 말이 많이 나와 있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정체성을 나타내는 말이 적어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져 있다. 그래서 기존의 어떤 분야에 '코칭'이란 말을 붙이면 코칭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런 방식의
응용코칭(adaptive coaching)도 널리 활용된다. 하지만 코칭의 근본적인 정의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코칭이 아니다.


기존의 자기계발에 대한 서적들은 정말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나와있다. 잘 알려진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비롯해서 잭 웰치, 칼리 피오리나, 맥킨지식 사고방법, 설득의 심리학, 브라이언
트레이시, 앤서니 라빈스, 나폴레옹 힐 등 다양한 분야에 정말 많은 종류의 책과 세미나가 쏟아지고 있다.
이렇게 수 많은 책과 세미나를 살펴보면 거기에는 특별한 원리가 담겨있다. 바로 '패러다임 쉬프트'와
'의지'
에 대한 강조이다. 이전까지 거의 모든 자기계발 도서와 세미나는 이 두 가지만 강조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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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정말 이런 개념이 맞는 것일까? 우리는 의문을 던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조사에 따르면, 이런
자기계발 교육을 시도한 사람 중에 15% 내외 정도만 변화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자기계발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의 자조적 변화 범위인 10%정도와 별반 차이가 없다. 따라서 '패러다임 쉬프트'와 '의지'는 변화의
중요한 키워드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면 무엇이 정말 중요한 요소일까? 여기서 잠시 기존의 자기계발이 담고 있는 원리를 살펴보겠다. 기존의
자기계발은 외부에서 어떤 자극이 나에게로 들어오며 이것을 받아들이는 필터(패러다임)에 따라 그 결과와
반응이 전적으로 달라진다는 전제를 하고 있다. 즉 외부에서 나의 내부로 무엇인가 들어오는데 그것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해 성공하지 못한다는 표현이다. 그리고 이런 전제에 기반한 자기계발은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적어도 필자의 견해로는, 20% 미만의 성공을 가지고 획기적인 자기계발 솔루션이라고는 말 못한다는 뜻이다. 가짜약을 투여해 실험하는 플라시보 효과의 경우도 20% 정도의 치료율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쯤되면 자기계발의 전제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의문을 제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가설(?)로 영사기 이론을 들 수 있다. 영사기 이론이란 '내 안에 있는 필름을 눈을 통해 프로젝션하는
것이 바로 나의 현실'
이라는 내용이다. 기존의 개념처럼 외부의 현실이 눈을 통해 들어오면서 어떤 특정필터를
통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내 머릿속의 필름을
바꾸면 현실이 바뀌게 된다. 정말 황당한 표현이지 않은가?

하지만, 놀랍게도 이런 가설은 20세기 양자역학의 소개와 더불어 이러한 사실들은 하나하나 증명되기
시작한다. 단지 작은 세계를 관찰하기 위한 노력과 아주 아주 작은 입자의 존재가 파동인지 입자인지
확인하려 했던 '이중슬릿 실험'을 시작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던 것이다.


잠시 이중슬릿 실험의 핵심내용을 살펴보자. 우리의 눈으로 직접 확인이 되는 거시세계에서는
입자는 공처럼, 파동은 물결처럼 작용한다. 그래서 하나의 슬릿을 통과시키면 입자는 하나의
줄이 생기고, 파동도 하나의 줄
이 생긴다. 하지만 슬릿이 두 개가 되면 입자는 두 개의 줄이
생기지만, 파동은 간선무늬가 생긴다.
이는 호이겐스의 원리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고 설명할
수 있다.

그렇다면 원자의 세계에서는 어떻게 될까? 기존에 입자라고 생각했던 원자들을 하나의 슬릿에
통과시키면 한 줄이 생긴다
. 여기까지는 거시세계와 같다. 하지만, 두개의 슬릿에 통과시키면
간섭무늬가 생긴 것이다
.

과학자들은 놀랐지만 곧 다른 가설을 생각했다. 원자들을 한꺼번에 던져서 서로가 어떤 영향력을
미친 것은 아닐까하는 점이다. 그래서 이번에 과학자들은 원자들을 하나씩 슬릿을 통과시켜보기로
했다. 수 시간 후 많은 원자들을 차례로 통과시킨 결과는 역시 간섭무늬였다. 서로가 영향을
준다는 가설이 틀린 것이었다.

황당하게 느낀 과학자들은 그래서 도대체 이중 슬릿을 어떻게 통과하는 지 통과지점을
살펴보기로 했다
. 그러자 원자들의 결과가 간섭무늬가 아닌 두 개의 줄로 바뀌어 표현된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원자가 입자냐 파동이냐가 아니다. 중요한 점은 물질의 기본을
이루는 원자를 우리가 관찰했을 뿐인데, 그 관찰이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
이다.
거시세계의 관점으로 본다면, 직구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단지 관중석에서 쬐려봤을 뿐인데
갑자기 선수대기실로 날아가는 경우라 할 수 있다. 즉, 관찰자의 시선이 결과를 바꿨다는 것이다.


양자역학의 이런 실로 믿지 못할 결과에 초기 양자물리학들은 혀를 내둘렀다. 하지만 그것은 과학이었다.
과학은 반복해서 실험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과학자들은 이 부분에 손을 들었다.
 어떤 이론도 현실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인간의 삶이 영사기처럼 작용한다면, 만일 정말 그런 것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 머릿속의 필름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그 필름 속의 감독은 누구이고 배우는 누구이며, 그 스토리는
어떠한가?
코칭은 바로 그 영화를 자각하게 해 주는 과정이다. 그 필름에 담긴 스토리, 배우, 감독 들이 내 삶을
어떻게 꾸며가고 있는지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마디로 코칭은 스스로에 대한 자각이다. 이런 자각 후에 책임(responsibility)이 따라온다. 여기서
말하는 책임이란 '~~해야만 한다는 책임의식'을 뜻하지 않는다. 코칭에서의 책임이란 스스로가 누구인지
온전히 알고난 후, 상황이나 현상에 반응(response)하는 선천적인 능력(ability)을 의미한다.
마치 1억을 빚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던 사람이, 자신이 모르던 통장에 100억이 들어있다는 것을 안 것과
같다. 스스로의 존재에 대한 자각인 이런 엄청난 능력을 불러온다. 그래서 코칭은 성과로 승부하는 것이다.


따라서 고객의 자각과 책임을 불러오는 코치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자세를 지녀야(being) 한다고객에
대한 투명하고도 솔직한 피드백을 30년지기 친구처럼 해주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의 순수한 존재성을
신뢰하고 진실되이 믿어주는 것, 정말로 모든 환경과 상황 속에서 끝까지 신뢰하는 것,
이런 것들이 실행되지
 않는 코칭은 죽은 코칭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코칭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무엇을 해야할 지는 자명해 질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깨달아라! 그리고
자신의 삶을 책임지라! 다시 말해 스스로를 코칭하라!!




-김형훈 코치(하품오리)의 개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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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카페
  www.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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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부이치크 - 호주판 오체불만족

코칭영상 | 2009/02/06 12:20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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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춤을 춥시다.^^

코칭영상 | 2009/02/06 09:38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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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여행이며 춤입니다.

삶은 그 모든 것이 예술입니다.



무엇이 느껴지시나요?

느끼는대로 모든 것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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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꽃 코치님과 코칭을 받으며 새로운 인생에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 이름하여 "불꽃쇼"

매일저녁 20-30분간의 시간을 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시작을 아래의 동영상으로 셀레브레이션 하고자 합니다. ^^

역사상 가장 큰 불꽃놀이라고 일컬어지는 두바이 팜 주메이라의 오프닝 파티입니다. 베이징 올림픽의 10배 가까운 3천만불의 행사비가 소요되었으며, 팜주메이라의 길이가 5킬로미터에 이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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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earth forever

코칭영상 | 2009/02/03 16:17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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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에서 제공하는 영상입니다.

무엇이 느껴지세요...

충분히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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