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내 삶의 명료함은 얼마나 되는가?(10점만점)
나는 현재 삶의 진실을 얼마나 직시, 자각하고 있는가?
현재의 인생과 앞으로의 인생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가?
진정한 책임을 지게하는 길은 진정한 자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자각'이 일어나게 되기만 하면 책임은 당연히 지게 된다. 해일을 보고 대피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자각 이후의 책임은 '어떻게'에 대한 부분만 명확하게 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각이 중요하다.
코칭은 코치와 고객이 코칭 관계라는 제3의 공간에 들어가서 고객이 자각할 수 있도록 코치가 돕는 것이다. 코치는 고객에게 자각의 내용을 주입하려 하지 않고, 질문을 통해 고객 내면에서 자각이 일어날 수 있도록 파트너가 되어서 돕기만 한다. 강력한 질문을 통해 고객 스스로 진정한 자각을 하게 되면 진정한 책임을 갖고 행동한다.
그 다음에는 코치가 고객의 행동이 더 효과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환경을 스스로 조성할 수 있게 돕기만 하면 된다. 코칭이 계속 진행되면서 더 깊은 자각이 일어나고 더 깊은 수준의 책임을 통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진정한 변화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진정한 자각에서 출발하라. 자각을 통해 책임을 지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변화 그 자체다. 출발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각에 대한 자각이다.
Q. 나는 무엇을 자각하고 있는가?
Q. 그것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는가?
Q. 그것을 정말로 자각하고 있는가?
이 질문을 통해 자각하고 있는 내용을 돌아보고,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진실성이 어느 정도인지 정직하게 돌아보라. 그리고 그 수준과 진실성에 부족함이 느껴진다면 파트너가 되어 줄 코치를 찾으라. 좋은 파트너 코치와의 만남은 당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 내면의 답을 퍼올릴 수 있는 소중한 두레박이 되어 줄 것이다.
By Daniel Sim From [코칭이란?] 영화 <투머로우>를 통해 본 코칭의 본질
유태인식 요령
새로운 미래가 온다. 미래에 관한 내용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다면 미래가 아니라고 한다.
우리가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 일어날리가 없다고 생각되는 것이 바로 미래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독서 : 미래학/ceo의 자서전...
HUB,MASTERMIND,SUITABLE PARTNER
Applied Coaching
예) 미래에 관한 내용을 교육한다. ==>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방법은 잠재력 개발
==> 현재와 잠재력의 갭을 해결한다. How? ==> 코칭이 필요하다.
Suitable Partner
"당신에게는 힘든 일이지만, 그 일을 놀이처럼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2009년 한해의 설계
4분면을 어떻게 바꾸어 갈 것인가?
6차원의 각각의 한가지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한가지는?
영적/경제적/신체적/지적/사회적/정신적
나의 모든 목표를 초월하는 목표 한가지는 무엇인가?
초보코치에게 필요한 것
100시간 이상의 코칭경험이 필요하다.
처음 50시간은 모든 것을 해보아야 한다.
이대* 코치님은 3개월동안 주위사람들에게 계속 질문을 던져 사람들이 피해다녔다고 한다.
되든 안되든 경험하라. 도전하라. 모든 개별질문을 흡수통찰하라. 거기서 맥락이 나올 것이다.
==> "코치"와 "코치이" ==> Customize, 최적화, 개인화가 필요하다.
==> 300~500시간 이상이 되면 자기만의 기질의 코칭스타일이 생긴다.
비즈니스 코칭질문
당신은 어디로 갈 필요가 있는가? GAP인식
무엇이 당신을 그곳으로 데려가 줄 것인가?
당신은 어떻게 그 과제를 수행할 것인가? ==> 상호책임/시스템
JUST DO COACHING
코칭의 본질은 무엇인가?
뿌리 깊은 나무?식물의 땅위에 솟은 떡잎. 문득 드는 생각이다.
코칭이란 뿌리 깊은 나무의 방금 솟아난 떡잎처럼 내 안의 잠재력을 알고 믿고 더 탁월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앞으로의 세계는 점점 더 fast world로 가고 있다.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코칭 ==> 1인기업 <== 평생학습
코칭은 스스로보다는 다른 가족이나 타인을 우선시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된다.
나의 마음을 되돌아 볼 때 우선은 스스로의 selfcoach를 필요로 하고 그것을 넘어설 때 procoach의
지향점을 가질 때 그러한 순수의도가 있다.
앞으로의 내가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1) selfcoach : 무한 경쟁 시대에 필요한 것은 무한한 잠재력의 개발에 있다. 잠재력 개발을 위한 스스로의 파트너
selfcoach가 필요하다.
2) 고슴도치 컨셉
내가 원하는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세계최고를 추구하며 탁월한 경제 엔진을 통해 살아간다.
3) 재능
나에게 맞는 재능(=기질)에 맞는 강점을 찾아라.
재능에 맞는 일을 할 때 기쁨과 성과가 있다.
재능에 맞는 강점을 찾을 때 Onlyone+Remarkable이 된다.
ps. 재능이란 생산적인 사고,감정,행동의 반복적인 양식
코칭의 2대 키워드 : Awareness + Responsibility
죽을 때 당신은 무엇을 남기고 가고 싶은가? 당신의 유산은 무엇인가?
새롭게 인식된 것은 무엇인가?
기꺼이 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나와 고객에게 적용시킬 것인가?
비지니스 코칭에서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현재)?
앞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은(미래)?
이에 대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Gap)? => emotion coaching ==> EFT/SK/CORE...
탁월함에 대해서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존재로서 탁월함을 가지고 태어난다.
재능,기질,현재의 모습,태도,목표, 삶의 방식 ==> 타인과 다른 모든 것이 탁월한 것이다.
나는 현재 태어날 때 부터의 탁월함을 얼마나 발휘하고 있는가?
현재의 탁월함 < 본래의 탁월함 <<<<<<<< 가능성의 탁월함
코칭시 고객에게 탁월함에 대해 education이 필요하다.
당신인생에서 완전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당신이 당신의 한계를 초월한다면 무엇을 이룰 것입니까?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해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부족한 것이나 완전하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당신에게 완벽한 인생은 무엇입니까?
자신을 초월한다면 무엇을 이룰까요?
그러하기 위해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3대 후손이 마무리할 프로젝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새롭게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요? 더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그만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요? 덜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초/태/기/패/에
일주일간 당신의 초점은 어디에 있었으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이번주에 맞추어야 할 초점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는 효과적인가요? 비효과적인가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당신이 개발해야할 기술이 있다면?
독수리가 되어 일주일간의 삶을 바라본다면 어떤 패턴일까요?
그것을 방해하는 에너지는 무엇인가요? I/Its/We/Its
에너지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I/Its/We/Its
당신은 어디까지 가고 싶은가요? <= 나의 마음을 자극하는 질문
=> 나의 기준은 높디 높다. 그래서 현재의 삶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나의 기준을 만족할 만한 인생은 어떤 것인가?
과연 얼마나 높은 것을 이루어야 나의 기준에 만족할 만한 것인가?
나의 열정을 불사르기 위한 일은 무엇인가?
내가 어떤 꿈을 생각할 때 내가 위대하다고 느껴지는가?
기억이 생성될 때 뇌세포의 변화 밝혀내 2000년 노벨상 수상
뇌종양 수술 과정서 특정부위와 정서의 연관성도 드러나
Theme 3 뇌연구와 인문학의 만남
“뇌 구조와 도덕성·정치 성향도 관계있다”
구매동기에 영향 미치는 뇌기능 연구 등 범위 확산
뇌연구와 인문학이 융합한 대표적 분야로 사회신경과학·신경경제학·신경신학을 꼽을 수 있다. 사회신경과학은 인간의 사회적 인지나 행동의 기초가 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기 위해 사회심리학과 신경과학이 융합해 출현한 학제 간 연구로, 2006년 미국에서 전문 학술지의 창간을 계기로 독립된 학문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인간의 사회생활과 뇌의 구조와의 관계를 연구하는 사회신경과학의 주제는 도덕적 행동, 모방 심리, 정치 성향 등 갈수록 그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거울 뉴런(mirror neuron)’ 연구가 기대를 모은다. 남의 행동을 그대로 비추는 거울 같다는 의미에서 거울 뉴런이라 한다. 신생아가 부모의 얼굴 표정을 흉내 내거나, 다른 사람의 하품하는 모습에 저절로 입을 벌리거나, 영화의 주인공이 눈물을 흘리면 감정이입에 따라 함께 울게 되는 것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지켜볼 때 마치 자신이 그 행동을 하는 것처럼 활성화되는 뉴런 집단이 뇌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신경경제학은 경제학에 신경과학과 심리학을 융합, 인간의 선택과 의사결정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1999년 미국 신경과학자인 폴 글림셔가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원숭이 뇌에서 의사결정에 관련된 신경세포를 연구한 논문을 발표한 것을 계기로 새로운 학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신경경제학은 행동경제학의 접근방법에 추가로 신경과학의 연구를 융합한 것이다. 1979년 대니얼 카너먼과 아모스 트버스키가 발표한 ‘프로스펙트 이론’을 계기로 태동한 행동경제학은 경제 주체가 완전히 합리적인 존재라고 전제하는 신고전파 경제학과는 달리 인간의 합리성을 인정하지 않으며, 인간이 실제로 어떻게 선택하고 행동하는지 고찰하는 학문이다. 신경마케팅도 기대를 모은다. 신경마케팅은 기능성 자기공명영상장치를 사용해 소비자의 구매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뇌의 구조와 기능을 연구하는 분야다.
신경신학 또는 영적 신경과학은 인간이 영성을 주관적으로 체험할 때 뇌 안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연구해 영성과 뇌 사이의 관계를 밝히려는 학문이다. 신경신학은 신과 종교의 기원을 신경과학에 바탕을 두고 연구한다. 종교의식은 1970년대까지만 해도 순전히 문화적 현상으로 간주됐다. 종교의식을 생물학적 산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의식행위의 신경과학적 측면을 연구해보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다. 그러나 1975년 행동신경학의 창시자인 미국의 노먼 게슈빈트는 간질 발작이 뇌의 측두엽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내고 간질이 때때로 종교적 체험을 유발한다고 주장했다. 그 후 뇌의 변연계나 전두엽에서도 종교적 감정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전두엽이 기도와 명상을 통해 신자들이 자신을 초월해 절대자와 영적으로 일체감을 느끼는 신비체험과 관련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신경신학 연구는 뇌의 다른 영역으로도 확대됐다. 2007년 9월 캐나다 신경과학자인 마리오 보리가드는 ‘영적인 뇌’에서 신비체험이 뇌 전체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밝혔다. 신경신학의 연구결과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신은 인간의 뇌가 만들어낸 개념에 불과하며 뇌 안에 항상 머무는 존재이다. 과연 그럴까.
사람이 동물과 다른 이유로 흔히 명상이나 기도, 종교 등의 ‘영적 활동’이 꼽힌다. 이렇게 인간을 영적인 존재로 만드는 신체 기관이 있다는 사실이 최근 실험에서 밝혀졌다. 美 미주리 대 브릭 존스톤 박사팀은 ‘뇌의 우측 두정엽(parietal lobe) 활동이 덜 활발할수록 영성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종교과학 저널 ‘자이곤(Zygon)’ 최근호에서 밝혔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수십 명의 뇌를 스캔(SCAN)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으로 관찰한 결과, 스스로 ‘영적인 사람’으로 인식하는 이들일수록 우측 두정엽의 활동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발견했다. 두정엽은 운동감각, 입체ㆍ공간적 사고, 계산ㆍ연상기능, 정보조합 등을 담당하며 문자를 단어로 조합해 의미나 생각을 만드는 곳이다. 존스턴 박사는 “두정엽은 특히 내가 최근 관심을 갖게 된 주제, 나만의 대화기법, 내가 좋아하는 음료 등 자신에 대한 정보를 끊임없이 최신화해 ‘나’를 정의하는 기관”이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영적인 사람일수록 우측 두정엽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두정엽의 이런 기능과 상관이 있다고 분석했다. 존스턴 박사는 “두정엽 기능이 덜 활발한 것은 자기인식 및 자기중심적 사고가 감소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자신을 덜 인식하는 것이 개인을 더 종교적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사는 일반 사람들도 명상이나 기도의 깊은 단계에서 흔히 이런 현상을 경험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도나 명상에 깊이 빠져 최고점에 이르렀을 때 흔히 우주나 신, 자연과 혼연 일체되는 느낌을 묘사한다”면서 “영적인 경험의 최고점에서 자신을 잃어버릴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나’를 인식하게 하는 우측 두정엽의 기능이 덜 활발할수록 영적ㆍ종교적 체험을 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박사는 또 예술과 자연을 감상할 때도 명상이나 기도를 할 때와 같이 ‘나’를 잊는 경향이 높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름다운 노래, 자연을 감상할 때나 또는 사랑을 할 때, 자선활동을 할 때도 ‘나’를 인지하는 기능이 낮아진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성경, 코란, 불경 등은 공통적으로 ‘자기 상실’에 대해 말하고 있다”면서 “이번 실험결과는 인간 종교활동의 신경학적 근거를 찾아낸 것”이라고 밝혔다.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