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자살이란?

코칭영상 | 2011/02/26 15:48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친한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수다를 떨다보면 어느듯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주위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말들을 쏟아내면서 내안에 이렇게 많은 말들이 쌓여있었나 하는 생각도 해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진정 하고 싶었던 말이나 하고 싶었던 행동들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보면 더욱더 가슴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는 각자가 내면에 간직한 진정한 내자신-이너게임의 self2-의 말들 하고 싶어 합니다. 특히나 한국사회에서는 체면이라는 것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지연, 학연으로 연결되어진 이 곳에서 연결없이 살아 간다는 관계가 끊어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을 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코칭이란 이렇게 평소에는 말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고 가까운 친구들과 만났을 때만 나눌 수 있는 공간을 평소의 생활까지 공간을 확장시켜줍니다. 그 공간에서 자기 내면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닫고 진정으로 원하는 의도대로 무한한 가능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코치가 어시스트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일본드라마를 즐겨봅니다.  처음 일본드라마를 접했을 때 보았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보며 눈물흘리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때에는 축구를 하다가 발바닥뼈를 다쳐 기브스를 하고 방에 누워 있었던 때였습니다. 제가 일본드라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11편으로 끝난다는 것도 있지만 내면에서 원하는 꿈, 사랑을 포기하고 있을 때 주위의 친구나 동료들이 몇번이고 "괜찮냐? 정말 괜찮냐? 후회하지 않냐? 정말 이대로 그냥 보낼꺼냐?"고 반복해서 말해줄 때 주인공이 그 꿈을 향내 내 내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향해 가는 모습에 너무나 공명이 되어서 일 것입니다.

최근에 본 드라마중에 "꺾이지 않는 여자"라는 일본드라마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사법고시를 10년째 도전하고 있는 미혼여성이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칸노미호라는 일본배우가 주인공입니다. "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라는 드라마에서 장애인의 명연기를 보여주었던 배우 입니다.

이 "꺽이지 않는 여자"라는 제목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주인공의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내면에서 나오는 말들을 주위 상황이 어렵다 할지라도 그대로 외칩니다.

그중에 한장면을 보겠습니다.

 
동영상의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로펌에서 남자변호사의 어시스트로 주인공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변호사의 친구가 자기를 해고한 회사를 고소하기를 원하는데 로펌에서 그 회사의 자문로펌으로 되기를 원하면서 친구의 의뢰를 거절하게 되는데 주인공이 그 부분에 대해 부당함을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동영상의 마지막부분에 친구2명이 와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인생을 즐기기 위해선 다소 자신을 죽일 수 밖에 없어"

 여주인공을 거기에 대해 이렇게 얘기합니다.

"나도 돈이 필요해, 배불리 먹고 싶다고!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살고 싶다고! 그래도 말이죠
자신을 죽인다는 건 자살이라고 하는거야 난 그런거 정말 싫어!
돈이있고 남자친구가 있어도 자신을 억눌러야만 한다면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나요? 행복이라고 말할 수있나요?

누구에게나 공명되는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이부분이 나의 내면을 울리게 합니다. 스스로의 원하는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을 "자살"이라고 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정말 그렇지 아니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이 제 자신이 코치의 삶을 살고자 선택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Q. 여러분은 살아계신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나의 주식은 어디에 있는가?

라이프코칭 | 2011/02/10 21:37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나라는 기업의 CEO

기업에서 중요한 결정은 대주주들이 한다. 당신 회사의 주식은 누가 가지고 있는가?

누군가에게 주식을 팔아넘겼을 수도 있고 대부분 팔아버려 지분이 거의 없는 상태일 수 있다.

 


<<출처 : 연합뉴스>>

 

주식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어떤 중대한 결정은 내릴 수 있는 권린다.

누군가에게 주식을 팔아넘겼다는 것은 자신이

자신의 인생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누군가에게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이는 인정과 수용의 댓가로 주식을 팔았다.

어떤이는 마찰이나 처벌을 회피하기 위해 주식을 팔았다.

어떤이는 사랑, 돈, 보호, 확실성, 권력, 성공, 통제, 소속감, 섹스, 우정을 얻기 위해 주식을 팔았다.

 

현재 당신의 주식상황은 어떠한가?

몇%의 주식이 당신의 수중에 남아있는가?

팔아넘긴 주식은 어떤 댓가를 위해서였는가?

 

팔아넘긴 주식은 다시 사올 수 있다. 팔았던 주식을 되살 때 주식 가격은 어떻게 정하는가?

매각시의 가격과 동일하다.

인정을 받는 조건으로 팔았다면 되사기 위해서는 그 인정을 잃는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

우정을 얻기 위해 팔았다면 친구를 잃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

 

당신은 주식을 다시 사고 싶은가?

몇%의 주식을 다시 사고 싶은가?

 

적은 지분에 만족하는 사람은 용기가 필요없고 책임을 회피하며 살면된다.
Book <<이너게임>>중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코칭영화]템플그랜딘

코칭영상 | 2011/02/04 00:15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몇달전에 TED.COM에서 템플 그랜딘 박사의 강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강연의 제목은 "세상은 왜 자폐를 필요로 하는가?"
강연자인 템플그랜딘 박사 스스로가 자폐아 입니다. 
자폐아에 대한 인식을 얘기합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사고 방식이 다를뿐이라고.


템플 그랜딘 박사를 다룬 영화가 최근에 나왔습니다. 미국 HBO방송사에서 만든 TV영화입니다. 
제목은 템플 그랜딘 입니다. (영화정보는 그림을 클릭하세요)

 

내용은 템플그랜딘 박사의 자전적인 얘기입니다. 
일반인과 다르게 세상을 이미지로 사고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때 만난 칼록 선생님은 템플 그랜딘을 틀리다고 보지 않고 다르다고 보았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이미지 사고 방식을 더욱 더 현실에 적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대학까지 들어가고 미국에서 축산에 관련된 시설물의 1/3이 
템플 그랜딘의 방식으로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말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 일반인과 다르다고요
별난 행동이나 틀린 행동이 아니라 그것이 스스로가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라고.

템플그랜딘 박사의 책도 나와 있네요..


Q. 세상이 당신에게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당신의 내면을 울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느낌을 따라가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내가 쓰고 있는 안경은 무엇인가요?

selfcoaching | 2010/04/14 13:13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세상을 바라볼 때 우린 자기만의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인식하든 하지 못하든 여러가지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것이 나의 견해, 관점입니다. 당신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valpopando/2787823568/>

 

나는 게으른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내가 지켜보고 있을 동안엔

한 번도 뛰지 않는 사람은 보았지요.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가끔 잠도 자고,

또 비 오는 날이면 집에 있곤 하는

사람은 보았지만 그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아니에요.

나보고 엉뚱하다고 하기 전에 한 번 생각해보실래요.

그가 정말 게으른 사람인지, 아니면 그저

우리가 '게으르다'고 이름 붙인 일들을 했을 뿐인지.

 

나는 바보 같은 아인 본 적이 없어요.

가끔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나

예상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하는 아이는 보았어요.

또 내가 가본 곳에 가보지 못한

아이를 본 적도 있어요.

하지만 바보 같은 아이는 아니없죠.

그 아일 바보라고 부르기 전에 생각해보시겠어요?

그 아이가 바보 같은 아이인지 아니면

당신과는 다른 것들을 알고 있을 뿐인지.

 

아무리 열심히 둘러보아도

요리사를 본 적이 없어요.

우리가 먹는 음식의

재료를 혼합하는 사람은 보았어요.

불을 지피고 음식이 익어가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은 보았지요.

내가 본 건 요리사가 아니라 그런 일들 하는 사람이었어요.

내게 말해주시겠어요?

당신이 보는 사람이 요리사인지, 아니면

우리가 요리라고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인지.

 

누군가는 게으르다고 하는 것을,

누군가는 지친 거라거나 태평한 거라고 하지요.

누군가는 바보 같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그저 다른 걸 알고 있을 뿐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나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눈에 보이는 것과

우리의 견해를 섞지 않는다면

이런 모든 혼란은 겪지 않을 거라고.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나도 말하고 싶어요.

나도 안다고, 이것도 단지 나의 견해일 뿐이라는 걸.

 

                          루스 베버마이어(Ruth Bebermeyer)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중에서

 

 

 

Q.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말하는 것,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 진실인가요?
   아니면 단지 우리 자신의 견해인가요?

Q.당신이 안경을 벗는다면 당신의 인생에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진짜 나로 살아가기

코칭이란? | 2010/04/14 13:09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에크하르트 톨레가 쓴 "NOW"의 표지안쪽을 보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런던대학과 케임브리지 태학원에서 공부하는 그는 스물아홉 살 생일이 지난 어느 날

삶에 대한 깊은 회의를 느끼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함께 살 수 없어."

뒤이어 그는 "그럼 나라는 존재가 둘이란 말인가?"하는 의문에 휩싸이게 되었고,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이겠군"하고 생각했다

 

이 경험을 통해 에크하르트 톨레는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은 순간을 맞이했다고 한다.

 

나또한 코칭을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해보면 비슷한 경험을 했던 것 같다.

 

무엇을 할지 몰라 방황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사는 게

진정한 삶인지,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생각하며 무언가 바닥에서 떠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진짜 내가 아닌 무언가 나를 뒤덮어 가짜 나로

살게 하고 있었다. 코칭을 통해 현재는 바닥에 닿아 진정한 나로 살아가고 있다.

다만 걷는 속도를 좀더 빨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말이다.

 

아직까지도 나의 껍질은 완전히 벗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껍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전과는 다른 진짜 나로 살고 있음을 알기에

더욱더 코치로서의 삶, 직업적인 것이 아닌 진정한 코칭의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것이다.

 

<동영상 하나를 한번 보자>

!참고 : 아마 동영상 아래 글이 동영상을 보기전에 보일 수 도 있지만

먼저 동영상을 보기를 권한다.

 

 

 

 

 

 

 

 

 

Q.동영상을 본 뒤에 새롭게 인식된 것은 무엇인가?

 

Q.진짜 나로 살면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은가?

 

Q.당신에게 껍데기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Q.앞으로 당신은 진짜 나 가짜 나 무엇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가?

 

 

 

가짜 코칭이 아닌 진짜 코칭에 답이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re 기법 음성파일

selfcoaching | 2009/12/10 17:40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좋지 않은 목소리이지만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CORE기법에 대해 음성파일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조용하게 앉은 자리에서 이 음성파일에서 말하는 내용을 따라서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CORE기법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께서도 힘든 감정이나 스트레스가 있으시다면

이 음성파일에 따라서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

다음에는 조금 더 좋은 목소리로 배경음악도 넣고 깔끔하게 다시 만들어 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오늘도 불행한 당신을 위해 !!

Life is ~ing | 2009/09/24 15:25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최근에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보셨습니까?

 

반전이 있는 영화를 적이 있으십니까? '식스센스'나 '유주얼 서스펙트'같은 영화말입니다.

최근의 '오펀:천사의 비밀'도 그렇죠.

 

혹시나 그런 영화를 볼려고 하는데 주위의 사람들이 영화의 핵심을 미리 얘기해서 아쉬운 적이

없으신가요?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deeva/2902905617/>

 

영화관련 단어중에 '스포일러'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망치다라는 sopil에서 본 단어입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포일러란 영화 특히 반전이 있는 영화를 사람들이 영화의 줄거리를 게시판에 올려 놓은 것을

말합니다.

 

영화게시판 소개글 중의 제목에 스포일러포함이라는 내용이 추가되는 경우가 이런 경우에

해당됩니다. 

 

영화보기전에 게시물을 본다면…. 영화 재미없겠죠..ㅎㅎㅎㅎㅎ 완전 망치는 거죠.ㅋㅋ

 

여러분도 영화의 내용을 미리 알기를 원하지 않으시죠? ^^

 

그러면 이제 삶을 비유해서 살펴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의 인생을 미리 알기를 원합니다.

 

내게 앞으로 가질 직업은 무엇인지? 어떤 사람과 것인지? 어디에서 살것인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돈을 있을 것인지? 삶의 어려움은 언제 있을 것인지? 삶의 즐거운 때는 언제 오는지?

 

현재의 고통은 언제에 끝이 나는지? 내삶의 쥐구멍에도 볕들날이 있을런지?

 

그래서 점을 보거나, 사주를 보거나, 상담을 받거나, 신을 찾거나 하죠.

 

과연 여러분이 앞으로의 인생을 모두 안다면 어떠리라 생각하시나요?

 

삶이 어떨까요? 재미있을까요?

 

누구와 결혼을 하게 될지, 어떤 자식을 낳을 것인지, 어떤 직장에서 근무할 것인지,

 

어떤 것을 유산으로 남길 것인지, 어떤 어려움이 있을 것인지, 어디서 것인지,

돈은 언제 것인지,

 

언제 죽을지…..

 

모든 것을 안다면 어려분의 삶이 과연 즐거울까요?

 

앞서 영화에서 '스포일러' 대해 얘기했습니다. 삶의 '스포일러' 어떠신지요?

 

정말 알고 싶으신지요?

그래도 알고 싶다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혹여
전부가 아닌 몇가지만 알고 싶다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되네요 ^^

 

<사진출처 http://www.flickr.com/photos/robbie73/3387189144/>


"과거에 그러하지 않았으면, 혹은 그것을 했더라면…"이라는 것은 가정이지 사실이 아닙니다.


 

과거의 삶을 되돌아 볼까요?

 

과거의 어려움, 고통, 걱정들,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경험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여러분은 그런 과거의 모든 경험을 통해 지금의 당신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당신이 존재하기 위해 과거의 모든 경험은 완전한 것입니다.

 

과거의 경험중 하나라도 없었다면 현재의 당신은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경험이 없었다면 나아졌을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때 부모님이 돌아가시지 않았다면, 그때 사람이랑 결혼하지 않았다면,

그때 그런 사고가 없었다면그때 그런 사기를 당하지 않았다면,……더 잘살고 있을텐데….

 

과연 그럴까요?

그런 일이 없었다면 지금보다 나을 것이라는 것을 당신은 어떻게 아시나요?

 

오히려 나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부모님이 돌아가시지 않아서 스스로 삶을 개척하지 못하고 어리광부리며 살수도 있었을 것이고,

 

사람이랑 결혼하지 않았다면 나쁜 사람과 결혼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 사고가 없었다면

  사고를 경험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 사기를 당하지 않았다면 현재 사기를 당해

 

망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과거에 그러하지 않았으면, 혹은 그것을 했더라면…"이라는 것은 가정이지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제 미래의 자신이 현재의 삶을 바라본다면 어떤 말을 할까요?

 

"그때의 경험은 지금의 나를 있게 완전한 삶이었지"라고 하지 않을까요?

 

현재의 여러분의 삶은 완전합니다.(완벽이 아닌)

 

현재의 삶을 즐기십시오. 앞을 모르는 삶을 즐기십시오.

 

어떤 일이 생길지 어떤 경험을 할지 기대되지 않나요?

 

여러분은 인생이라는 연극무대에서 살아가는 연극배우들입니다. 연극을 즐기십시오..^^






의식을 깨워 행복을 함께 하는 박코치
Inspiration for U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그건 당신책임이야

라이프코칭 | 2009/09/08 15:17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늘 회사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만난 김철희대리가 얼굴이 붉어진 채 걸어오고 있었다'
"어이 김대리 왜그래 ? 무슨일 있어?"
"아! 박과장님... 말도 마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이 있는데 계속 말썽이네요 !!!"
"아, 그래,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래?"
"말도 마세요, 이번에 기획안 PPT를 맡겨놓았는데 마감이 다 되어 확인해보니 거의 안해놓은 것 있죠. 할 수 있다고 큰 소리 치더니만... 오늘 제가 밤새우게 생겼다니까요? 그러니 제가 화가 안나게 생겼어요??

"그렇구만, 그런데 그건 김대리 자네책임이구만."
"뭐라고요. 아니 박과장님 그게 어째서 제 책임입니까? 다 그 신입사원 책임이지.!!"

회사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가상의 직장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박과장이 김대리에게 자네 책임이라고 말을 합니다.
과연 여기서 박과장이 말하는 책임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 보통 사람들은 김대리가 상사니 미리 미리 확인하는 것도 김대리 책임이라는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 외에도 정치인들에게 화나는 것, 자녀들에게 가족에게 화를 내는 것도
모두 당신의 책임입니다.
그럼 여기서 말하는 책임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책임을 짊어지고 갑니다. 가장으로서, 아들로서, 딸로서, 사위로서, 회사직원으로서...
많은 책임을 어깨에 메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잘못이 나의 책임이라니...

여기서 말하는 책임과 스스로 맡아서 해야하는 일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책임이란 영어로 responsibility입니다.

responsibility는 response(반응) + ability(능력)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책임이란 반응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직장부하가 잘못한 것에 대해 반응하는 능력, 정치인을 보고 반응하는 능력,

자녀들이 숙제를 안했을 때 반응하는 능력,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반응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응으로 화를 선택했다면 그것을 선택한 것은 당신의 책임입니다.

화를 선택하지 않고 다른 감정이나 다른 것을 선택하는 것도 당신의 책임입니다.


우리들은 당연히 화를 내야하는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짜증이거나 슬픔이거나...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responsibility= response(반응) + ability(능력) = 반응하는 능력


예를 들어봅시다.

회사에서 오늘 김대리가 과장으로 승진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위와 똑같은 부하의 잘못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까요?

실제적으로 반응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내면입니다.

승진한 김대리가 저녁에 가서 자녀가 숙제를 안했다고 했을 때 어떻게 반응할까요?

역시나 반응은 여러분의 선택인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자동화 되어버렸을 때 우리는 선택을 맡겨버린 채 다람쥐 쳇바퀴처럼 살아가고 맙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반응을 선택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경험하는 모든 것은 여러분의 책임인 것입니다.

쳇바퀴를 부셔버릴 수 있도록 도와(support)드리겠습니다.




의식을 깨워 행복을 함께 하는 박코치
Inspiration for U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VOD]코칭이란 무엇인가?

코칭이란? | 2009/04/08 16:32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코칭의 과정

북 리뷰 | 2009/02/22 23:57 | Posted by 박코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라이프 코칭 가이드 303페이지

 

코칭의 흐름(과정)

 

  1. 실천강조 : 나는 무엇을 것인가
    1. 고객이 처리해야 할일 또는 개선해야할 습관
    2. 코칭의 내용을 배운다
      1. 질의
      2. 그레믈린
      3. 미래의 자아
      4. 가치
      5. 신념
      6. 소망
      7. 새로운 경험(창조적인 과정)
    1. 변화를 체험한다.
  1. 존재방식 : 나는 누구인가
    1. 일정기간 지난후 삶은 높은 견지에서 바라보게 된다.
    2. 존재에 많은 부분을 보기 시작한다.
    3. 삶에 대해 그림으로 바라본다.
      1.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2. 나는 어떤 부분에 기여할 있는가?
      3. 나는 어떤 분야에서 영향을 있을 것인가?
  1. 자아창조 :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1. 코칭을 떠날 단계-질문이 이상 없다.
    2. 진정한 자아표현의 목소리를 듣게된다.
    3. 자아성찰, 주도적 방향설정, 자아표현단계를 거치며 떠날 준비를

 

  1. 마무리
    1. 피드백 리스트 작성하기
    2. 코칭과정을 다각도로 되돌아 보고 미래에 대한 마지막 코칭을 진행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