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로 살아가기

코칭이란? | 2010/04/14 13:09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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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가 쓴 "NOW"의 표지안쪽을 보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런던대학과 케임브리지 태학원에서 공부하는 그는 스물아홉 살 생일이 지난 어느 날

삶에 대한 깊은 회의를 느끼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함께 살 수 없어."

뒤이어 그는 "그럼 나라는 존재가 둘이란 말인가?"하는 의문에 휩싸이게 되었고,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이겠군"하고 생각했다

 

이 경험을 통해 에크하르트 톨레는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은 순간을 맞이했다고 한다.

 

나또한 코칭을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해보면 비슷한 경험을 했던 것 같다.

 

무엇을 할지 몰라 방황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사는 게

진정한 삶인지,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생각하며 무언가 바닥에서 떠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진짜 내가 아닌 무언가 나를 뒤덮어 가짜 나로

살게 하고 있었다. 코칭을 통해 현재는 바닥에 닿아 진정한 나로 살아가고 있다.

다만 걷는 속도를 좀더 빨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말이다.

 

아직까지도 나의 껍질은 완전히 벗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껍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전과는 다른 진짜 나로 살고 있음을 알기에

더욱더 코치로서의 삶, 직업적인 것이 아닌 진정한 코칭의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것이다.

 

<동영상 하나를 한번 보자>

!참고 : 아마 동영상 아래 글이 동영상을 보기전에 보일 수 도 있지만

먼저 동영상을 보기를 권한다.

 

 

 

 

 

 

 

 

 

Q.동영상을 본 뒤에 새롭게 인식된 것은 무엇인가?

 

Q.진짜 나로 살면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은가?

 

Q.당신에게 껍데기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Q.앞으로 당신은 진짜 나 가짜 나 무엇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가?

 

 

 

가짜 코칭이 아닌 진짜 코칭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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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코칭이란 무엇인가?

코칭이란? | 2009/04/08 16:32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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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코칭이란 무엇이 다른가??

코칭이란? | 2009/02/06 13:40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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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의 정체성(identity)을 확립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바로 비교에 의한 정의이다.
현재 코칭이란 말이 많이 나와 있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정체성을 나타내는 말이 적어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져 있다. 그래서 기존의 어떤 분야에 '코칭'이란 말을 붙이면 코칭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런 방식의
응용코칭(adaptive coaching)도 널리 활용된다. 하지만 코칭의 근본적인 정의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코칭이 아니다.


기존의 자기계발에 대한 서적들은 정말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나와있다. 잘 알려진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비롯해서 잭 웰치, 칼리 피오리나, 맥킨지식 사고방법, 설득의 심리학, 브라이언
트레이시, 앤서니 라빈스, 나폴레옹 힐 등 다양한 분야에 정말 많은 종류의 책과 세미나가 쏟아지고 있다.
이렇게 수 많은 책과 세미나를 살펴보면 거기에는 특별한 원리가 담겨있다. 바로 '패러다임 쉬프트'와
'의지'
에 대한 강조이다. 이전까지 거의 모든 자기계발 도서와 세미나는 이 두 가지만 강조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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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정말 이런 개념이 맞는 것일까? 우리는 의문을 던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조사에 따르면, 이런
자기계발 교육을 시도한 사람 중에 15% 내외 정도만 변화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자기계발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의 자조적 변화 범위인 10%정도와 별반 차이가 없다. 따라서 '패러다임 쉬프트'와 '의지'는 변화의
중요한 키워드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면 무엇이 정말 중요한 요소일까? 여기서 잠시 기존의 자기계발이 담고 있는 원리를 살펴보겠다. 기존의
자기계발은 외부에서 어떤 자극이 나에게로 들어오며 이것을 받아들이는 필터(패러다임)에 따라 그 결과와
반응이 전적으로 달라진다는 전제를 하고 있다. 즉 외부에서 나의 내부로 무엇인가 들어오는데 그것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해 성공하지 못한다는 표현이다. 그리고 이런 전제에 기반한 자기계발은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적어도 필자의 견해로는, 20% 미만의 성공을 가지고 획기적인 자기계발 솔루션이라고는 말 못한다는 뜻이다. 가짜약을 투여해 실험하는 플라시보 효과의 경우도 20% 정도의 치료율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쯤되면 자기계발의 전제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의문을 제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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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설(?)로 영사기 이론을 들 수 있다. 영사기 이론이란 '내 안에 있는 필름을 눈을 통해 프로젝션하는
것이 바로 나의 현실'
이라는 내용이다. 기존의 개념처럼 외부의 현실이 눈을 통해 들어오면서 어떤 특정필터를
통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내 머릿속의 필름을
바꾸면 현실이 바뀌게 된다. 정말 황당한 표현이지 않은가?

하지만, 놀랍게도 이런 가설은 20세기 양자역학의 소개와 더불어 이러한 사실들은 하나하나 증명되기
시작한다. 단지 작은 세계를 관찰하기 위한 노력과 아주 아주 작은 입자의 존재가 파동인지 입자인지
확인하려 했던 '이중슬릿 실험'을 시작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던 것이다.


잠시 이중슬릿 실험의 핵심내용을 살펴보자. 우리의 눈으로 직접 확인이 되는 거시세계에서는
입자는 공처럼, 파동은 물결처럼 작용한다. 그래서 하나의 슬릿을 통과시키면 입자는 하나의
줄이 생기고, 파동도 하나의 줄
이 생긴다. 하지만 슬릿이 두 개가 되면 입자는 두 개의 줄이
생기지만, 파동은 간선무늬가 생긴다.
이는 호이겐스의 원리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고 설명할
수 있다.

그렇다면 원자의 세계에서는 어떻게 될까? 기존에 입자라고 생각했던 원자들을 하나의 슬릿에
통과시키면 한 줄이 생긴다
. 여기까지는 거시세계와 같다. 하지만, 두개의 슬릿에 통과시키면
간섭무늬가 생긴 것이다
.

과학자들은 놀랐지만 곧 다른 가설을 생각했다. 원자들을 한꺼번에 던져서 서로가 어떤 영향력을
미친 것은 아닐까하는 점이다. 그래서 이번에 과학자들은 원자들을 하나씩 슬릿을 통과시켜보기로
했다. 수 시간 후 많은 원자들을 차례로 통과시킨 결과는 역시 간섭무늬였다. 서로가 영향을
준다는 가설이 틀린 것이었다.

황당하게 느낀 과학자들은 그래서 도대체 이중 슬릿을 어떻게 통과하는 지 통과지점을
살펴보기로 했다
. 그러자 원자들의 결과가 간섭무늬가 아닌 두 개의 줄로 바뀌어 표현된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원자가 입자냐 파동이냐가 아니다. 중요한 점은 물질의 기본을
이루는 원자를 우리가 관찰했을 뿐인데, 그 관찰이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
이다.
거시세계의 관점으로 본다면, 직구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단지 관중석에서 쬐려봤을 뿐인데
갑자기 선수대기실로 날아가는 경우라 할 수 있다. 즉, 관찰자의 시선이 결과를 바꿨다는 것이다.


양자역학의 이런 실로 믿지 못할 결과에 초기 양자물리학들은 혀를 내둘렀다. 하지만 그것은 과학이었다.
과학은 반복해서 실험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과학자들은 이 부분에 손을 들었다.
 어떤 이론도 현실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인간의 삶이 영사기처럼 작용한다면, 만일 정말 그런 것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 머릿속의 필름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그 필름 속의 감독은 누구이고 배우는 누구이며, 그 스토리는
어떠한가?
코칭은 바로 그 영화를 자각하게 해 주는 과정이다. 그 필름에 담긴 스토리, 배우, 감독 들이 내 삶을
어떻게 꾸며가고 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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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코칭은 스스로에 대한 자각이다. 이런 자각 후에 책임(responsibility)이 따라온다. 여기서
말하는 책임이란 '~~해야만 한다는 책임의식'을 뜻하지 않는다. 코칭에서의 책임이란 스스로가 누구인지
온전히 알고난 후, 상황이나 현상에 반응(response)하는 선천적인 능력(ability)을 의미한다.
마치 1억을 빚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던 사람이, 자신이 모르던 통장에 100억이 들어있다는 것을 안 것과
같다. 스스로의 존재에 대한 자각인 이런 엄청난 능력을 불러온다. 그래서 코칭은 성과로 승부하는 것이다.


따라서 고객의 자각과 책임을 불러오는 코치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자세를 지녀야(being) 한다고객에
대한 투명하고도 솔직한 피드백을 30년지기 친구처럼 해주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의 순수한 존재성을
신뢰하고 진실되이 믿어주는 것, 정말로 모든 환경과 상황 속에서 끝까지 신뢰하는 것,
이런 것들이 실행되지
 않는 코칭은 죽은 코칭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코칭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무엇을 해야할 지는 자명해 질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깨달아라! 그리고
자신의 삶을 책임지라! 다시 말해 스스로를 코칭하라!!




-김형훈 코치(하품오리)의 개인 블로그

 www.bysimple.com


-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카페
  www.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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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부이치크 - 호주판 오체불만족

코칭영상 | 2009/02/06 12:20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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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는 어디에서 시작되는 것일까? 누구나 변화하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그 간절함 만큼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본질에는 자각과 책임이라는 중요한 키워드가 들어있다. 그리고 그리고 그 안에 코칭의 본질이 담겨있다.

위의  영상은 영화 <투머로우>에 나오는 장면 중 일부인데, 자각과 책임이 무엇인지 탁월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다.


택시를 타고 도서관으로 대피한 한 아주머니가 택시에 가방을 두고 왔다는 말을 듣고, 로라(여자 주인공)가 가방을 가지러 다시 택시로 들어간다. 그 순간 샘(남자 주인공)이 길 너머를 보고 엄청난 해일이 몰려오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위기에 대해 자각함)

그것을 보고 로라를 다시 바라봤을 때 그녀는 해일이 오고 있다는 것을 보지 못한 상태였다. (위기에 대해 자각하지 못함 / 택시에 가방이 있다는 것을 자각함)

바로 이 순간 동일한 상황에 처해있던 두 남녀가
자각의 차이로 인해 전혀 다른 행동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로라: 택시에 가방이 있다는 것을 자각 -> 택시에 있는 가방을 꺼내는 것에 대한 책임으로 행동
 : 거대한 해일이 온다는 것을 자각 -> 택시로 간 로라를 구하는 것에 대한 책임으로 행동

다른 차이는 아무 것도 없었다. 같은 시간과 공간 속에 있었지만 오로지 자각한 내용이 달랐고 그 하나로 두 사람의 책임과 행동은 전혀 다르게 나타나게 된 것이다.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진정한 자각이 우선 되어야 한다. 수많은 변화, 자기계발 서적이 범하는 오류 중 하나가 바로 자각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다루고 있지 못한 것이다. 저자 자신이 자각한 내용이나 연구했던 사례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자각한 내용을 소개해 주고 같은 자각에 동참하라고 하는 수준에서 그치기 때문에 그 책을 읽는 사람에게는 진정한 자각이 일어나지 않는다.

다시 영화의 장면으로 돌아가 보면 거대한 해일이 오는 것을 자각한 샘이 그 자각의 내용을 로라에게 알려주려고 할 때에는 로라에게서 같은 자각이 일어나지 않았다. 외치는 소리를 듣고 스스로 고개를 들어 해일을 보게 되면서 자각을 했을 때 비로소 다른 행동을 하게 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샘의 자각(自覺)은 말 그대로 '스스로' 깨닫는 것인데 다른 사람의 깨달음을 외부에서 주입하려고 할 때에는 일어날 수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로라도 스스로 깨닫기 전에는 책임에 따른 행동이 일어날 수 없었다. 결국 자각 자체가 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진정한 변화도 경험하지 못하게 된다.
 

진정한 책임을 지게하는 길은 진정한 자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자각'이 일어나게 되기만 하면 책임은 당연히 지게 된다. 해일을 보고 대피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자각 이후의 책임은 '어떻게'에 대한 부분만 명확하게 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각이 중요하다.

 

코칭은 코치와 고객이 코칭 관계라는 3의 공간에 들어가서 고객이 자각할 수 있도록 코치가 돕는 것이다. 코치는 고객에게 자각의 내용을 주입하려 하지 않고, 질문을 통해 고객 내면에서 자각이 일어날 수 있도록 파트너가 되어서 돕기만 한다. 강력한 질문을 통해 고객 스스로 진정한 자각을 하게 되면 진정한 책임을 갖고 행동한다.

그 다음에는 코치가 고객의 행동이 더 효과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환경을 스스로 조성할 수 있게 돕기만 하면 된다. 코칭이 계속 진행되면서 더 깊은 자각이 일어나고 더 깊은 수준의 책임을 통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진정한 변화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진정한 자각에서 출발하라. 자각을 통해 책임을 지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변화 그 자체다. 출발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각에 대한 자각이다.  

 

Q. 나는 무엇을 자각하고 있는가?
Q.
그것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는가?
Q.
그것을 정말로 자각하고 있는가?

 

이 질문을 통해 자각하고 있는 내용을 돌아보고,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진실성이 어느 정도인지 정직하게 돌아보라. 그리고 그 수준과 진실성에 부족함이 느껴진다면 파트너가 되어 줄 코치를 찾으라. 좋은 파트너 코치와의 만남은 당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 내면의 답을 퍼올릴 수 있는 소중한 두레박이 되어 줄 것이다.

By Daniel Sim From [코칭이란?] 영화 <투머로우>를 통해 본 코칭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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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춤을 춥시다.^^

코칭영상 | 2009/02/06 09:38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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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여행이며 춤입니다.

삶은 그 모든 것이 예술입니다.



무엇이 느껴지시나요?

느끼는대로 모든 것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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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꽃 코치님과 코칭을 받으며 새로운 인생에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 이름하여 "불꽃쇼"

매일저녁 20-30분간의 시간을 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시작을 아래의 동영상으로 셀레브레이션 하고자 합니다. ^^

역사상 가장 큰 불꽃놀이라고 일컬어지는 두바이 팜 주메이라의 오프닝 파티입니다. 베이징 올림픽의 10배 가까운 3천만불의 행사비가 소요되었으며, 팜주메이라의 길이가 5킬로미터에 이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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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earth forever

코칭영상 | 2009/02/03 16:17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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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에서 제공하는 영상입니다.

무엇이 느껴지세요...

충분히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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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된 제롬

북 리뷰 | 2009/01/09 09:44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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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소리로 읽는 것의 힘
  • 몸을 움직이며 공부하기
  • 자기만의 방법으로 이해하기
  • 키워드 기억법
  • 한곳에 머무리지 말고 항상 정신적,육체적으로 방랑하라.편안함을 느끼며 안주해서는 안된다.
  • 불가능을 꿈꿔라
  • 영원히 공부하는 것은 쉽 없이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것

유태인식 요령


  1. 기억에 의존하고 그 기억에 대해 확신을 갖는다.
  2. 글씨는 흰 종이에 검정색으로 분명하게 쓴다.
  3. 함께 소리 내어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4. 기쁜 마음으로 걸어다니거나 흔들면서 공부한다.
  5. 마음이 내키고 영감이 떠오르는 곳에서 일하거나 공부한다.
  6. 생각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을 제거한다.
  7. 집중할 수 있는방법을 생각하다. 기도,노래,또는 동기를 부여할 방법을 이용한다.
  8.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이야기한다.
  9. 피곤한 상태로 5시간 일하는 것보다 머리가 맑을 때 2시간 집중한다.
  10. 리듬이 깨지면 완전하게 쉬는 시간을 갖는다.
  11. 중심 단어를 통해 떠오르는 주제와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12. 중심 단어를 연결해 이야기를 만든다.
  13. 주제를 연대순이나 그룹으로 나누어 정리한다.
  14. 머리글자만 따서 사용한다.
  15. 수없이 반복하면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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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의 Key는 어디에?

코칭영상 | 2009/01/09 09:35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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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프로포즈대작전 11화중에서>

운명을 바꾸고 싶다는 기적의 문의 열쇠(key)

당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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