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유능한 관리자(First break all the rules)를 쓴 마커스 버킹엄의 책이다.
유능한 관리자에 대한 대니박 코치의 "1000권의 가치가 있다"는 말을 듣고 다른 책은 없을까 찾던 도중에
찾게 된 책이다. 사실 3권이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의 전부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리더와 관리자, 개인,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한가지 능력에 관한 내용이다.
리더와 관리자의 차이는 무엇인지? 개인적인 방향은 어떠한 것인지,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찾고자 하는 "한가지"는 "지배개념"이라는 다른 말로도 표현되고 있다.
그 지배개념이란 모든 사건과 결과를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다수를 최대한 포괄하는 개념이다.
다른 요소들을 보강,통제하며 지렛대같은 효과를 내는 것을 의미한다.
지배개념의 조건
1. 광범위한 상황에 모두 적용가능
2. 기하급수적 효과를 낼 수 있어야한다.
3. 실천가능해야 한다
현재의 세계에 성공하기 위한 능력으로 "집중력"을 얘기하고 있다.
집중력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1. 가장중요한 요소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
2. 선별한 중요한 요소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는 것
" 오늘날에는 뛰어난 선별력을 가져야 한다. 중요한 감정,사고,사건들을 선별하고 그것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과 긴급한 것을 구별해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억할 수 있는 것보다는 잊지 말아야 하는 것에 가치를 두어야 한다 ." P17
리더가 가져야할 한가지 능력 - 명확성
관리자가 가져야할 한가지 능력 - 개별성의 차이를 발견하고 활용하라 ==> 코칭의 개념이라 말하겠다.
개인이 가져야할 한가지 능력 - 강점을 찾고 키워라
마지막으로 저자는 가장 중요한 기술은 "고의적 불균형"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각각의 역할에 대해 보았듯이, 가장 중요한 기술은 균형이 아니라, 그 반대인 고의적 불균형이다. 훌륭한 관리자는 각 직원의 개별성을 확대하고, 강조하고 그것을 활용하여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훌륭한 리더는 핵심고객, 조직의 강점, 핵심평가지수, 실행방안들에 대한 결정을 내린다. 그리고 명확성은 모든 사고와 행동결정 의 기초가 된다.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개인은 업무생활에서 갈등사항을 제거하여 업무에 집중해 나갈 수 있다." P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