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hat the bleep do we know영상중에서>

우리는 물질은 분자로 분자는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원자 이하의 세계에 있는 무한한 에너지를 양자물리학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3번에 걸쳐 그 에너지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오늘은 물질의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물질을 만지고 보고 오감으로 느끼며 실재하는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더 핵심을 파고 들어 가면 갈수록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 맞지 않는 일이 일어납니다.

물질의 구성성분인 원자를 예를 들어 볼까요.

우리는 원자가 원자핵이나 전자 그 이하의 소립자들로 꽉 차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원자의 90%이상은 비어있습니다.

원자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회전하고 있지만 그 사이의 공간은 비어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우리가 보는 모든 물질들은 비어있다는 말이 되겠지요.

영화에서 사람이 벽을 통과하는 것도 가능할 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그 빈공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어떤 것이 숨겨져 있을까요?

<계속>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