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Schmidt: Hire a coach
Age: 54
Chairman and CEO, Google
The advice that sticks out I got from John Doerr, who in 2001 said, "My advice to you is to have a coach." The coach he said I should have is Bill Campbell. I initially resented the advice, because after all, I was a CEO. I was pretty experienced. Why would I need a coach? Am I doing something wrong? My argument was, How could a coach advise me if I'm the best person in the world at this? But that's not what a coach does. The coach doesn't have to play the sport as well as you do. They have to watch you and get you to be your best. In the business context a coach is not a repetitious coach. A coach is somebody who looks at something with another set of eyes, describes it to you in [his] words, and discusses how to approach the problem.<중략> 출처:here
Google CEO 에릭슈미트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해석이 아닌 맥락을 서술하면
최고의 조언이 코치를 가지라고 하는 얘기를 듣고 나는 CEO이고 전문가인데 무슨 코치가 필요한가? 라고 생각을 했으나 실제로 코치를 만나보니 그렇지 않았다. 코치는 선수가 아닙니다. 선수처럼 운동을 잘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관점을 보여주고 자신의 말로 설명해 주며 논의를 하는 사람입니다. 구글의 조직과 연구 & 애플의 성과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에릭슈미트의 코치와 스티브잡스의 코치는 동일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코치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코치는 당신보다 당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아닙니다. 전문가일 필요도 없으며 전문가일수록 더 코칭하기가 힘들 수 도 있습니다.
코치란 당신이 바라보지 못하는 관점과 새로운 관점으로 당신을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며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해주는 코치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코치란 명칭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분이 당신 옆에 있다면 더욱더 당신의 진정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Chairman and CEO, Google
The advice that sticks out I got from John Doerr, who in 2001 said, "My advice to you is to have a coach." The coach he said I should have is Bill Campbell. I initially resented the advice, because after all, I was a CEO. I was pretty experienced. Why would I need a coach? Am I doing something wrong? My argument was, How could a coach advise me if I'm the best person in the world at this? But that's not what a coach does. The coach doesn't have to play the sport as well as you do. They have to watch you and get you to be your best. In the business context a coach is not a repetitious coach. A coach is somebody who looks at something with another set of eyes, describes it to you in [his] words, and discusses how to approach the problem.<중략> 출처:here
Google CEO 에릭슈미트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해석이 아닌 맥락을 서술하면
최고의 조언이 코치를 가지라고 하는 얘기를 듣고 나는 CEO이고 전문가인데 무슨 코치가 필요한가? 라고 생각을 했으나 실제로 코치를 만나보니 그렇지 않았다. 코치는 선수가 아닙니다. 선수처럼 운동을 잘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관점을 보여주고 자신의 말로 설명해 주며 논의를 하는 사람입니다. 구글의 조직과 연구 & 애플의 성과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에릭슈미트의 코치와 스티브잡스의 코치는 동일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코치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코치는 당신보다 당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아닙니다. 전문가일 필요도 없으며 전문가일수록 더 코칭하기가 힘들 수 도 있습니다.
코치란 당신이 바라보지 못하는 관점과 새로운 관점으로 당신을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며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해주는 코치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코치란 명칭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분이 당신 옆에 있다면 더욱더 당신의 진정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