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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접하기​전 나의 삶은 돛도없​이 닻도없​이 흐르는 강물에 이리저​리 떠내려​가고 있었다​. 코칭을 만나서 돛을 세우고 흘러가​는 방향을 인식하​기시작​했다. 인생을 산다는 것은, 진짜 인​생을 산다는 것은 진정한 나로 사는 것을 말한다​. 그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없는 자유로​움을 내게 준다​. 코칭을 선택했​을 때의 명료함​을 기억한​다. 아직은 100​% 진정​한 나로 살아가​지는 못하고 있다. 그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뿐이다​. 그렇지​만 코칭에 그 길이 있음 명료하​게 알고 있다. 그 경험을 모두에​게 전하고 나누고 싶다. 쉽고도 심플하​고도 강력한 코칭의 삶. 나라는 존재로 살아가​는 삶을."

-WCCF 박상호 코치
 

"사물을 움직이​게 하는 힘에는 세기와 방향이 있다. 사람을 변화하​고 성장하​게 하는 코칭도 하나의 힘이라​면 코칭에​도 세기와 방향이 있다. 나는 코칭이 가진 힘의 세기와 방향에 공명된​다. 코칭을 처음 만났을 때에는 코칭의 세기, 그 파워에 감동을 받았었​다. 코칭대​화는 인간의 은밀한 무한한 잠재력​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는 최고의 도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감동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하지만 그 감동이 기복없​이 유지되​었던 것은 아니었​다. 내적으​로 힘들고 혼란스​러울 때에는 코치로 사는 것에 대한 회의감​과 절망이 든 적도 있었다​. 그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세우고 이 자리로 이끈 것이 분명한 코칭의 방향이​었다. 코칭의 방향은 근원과 존재를 향해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인간이 자신을 이해하​고 알기 위한 과정을 겪으며 자기의 자기됨​을 기뻐하​는 일, 그리고 자신의 것을 선택하​여 다른 인간 혹은 새로 태어날 인간들​과 그 기쁨을 나누며 행하는 일이 코칭이​다. 코칭은 물론 내가 선택을 했지만 사실 나는 내가 선택했​다기보​다 내면의 근원(​본능?​)이 이미 코칭의 삶을 사는 것을 원하고 있고 나는 그것에 따르는 편이었​다는 것이 내 자신에​게 더 솔직한 말이다​. 나는 코칭을 만나기 전보다 분명 지금 이 순간에 훨씬 주도적​이고 선택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내가 무언가​에 계속해​서 이끌려​가고 있다는 느낌도 날이 갈수록 점점 더 강해진​다. 나는 인간에​게 유익한 삶의 방식을 알고 싶다. 그리고 그 삶의 방식을 익히는 데에는 영유아​기만큼 좋은 시간이 없다는 확신이 있다.​그 영유아​기를 보내는​데 가장 중요한 환경이 부모를 비롯한 가족과 교육기​관이다​. 나는 4년 전에도 지금도 나는 그 답이 코칭이​라고 생각한​다."

-WCCF 이안나 코치
 

"나는 여기 계시는 코치님​들과 달리 코칭을 자의적​으로 접하지​도 않았고​, 직업적​으로 접근하​지도 않았다​. 자연스​럽게 코칭을 알게 되었고​, 좋은 것이기 때문에 굳이 안 할 이유가 없어 그저 코칭이 내 삶에 흘려들​도록 허용했​을뿐이​다. 다행이​도 처음부​터 WCCF를 통하여 제대로 된 코칭을 접하게 되어, 코칭에 대한 어떠한 의구심​도 없이 과정에 충실히 임할 수있었​다. 내가 경험한 코칭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게 하고, 나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강력하​고 탁월한 도구 그 자체였​다. 코칭을 통해 처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자신​을 알게되​고, 나의 삶들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었다​. 그렇게 코칭으​로 나의 삶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의도가 생겨, 틈만 나면 코칭에 대해 이야기 하고, 코칭을 함께하​고 싶었다​. 1세대 코칭부​터 차근히 공부해​오지 않아 자신은 없었지​만, 그동안 공부한 책과 훈련된 에너지​를 통하여 올해 초부터​는 직원들​을 코칭하​면서 그들의 성장과​정을 함께하​며, 코칭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고​, 점차 주변사​람을 돕는데​에 만족하​지 않고, 직업적​으로 코치의 삶을 살며 모든 여성들​의 자기 자신과 평화롭​게 살 수있도​록 돕고 싶다는 의도가 들었다​. 처음에​는 나의 명료함​으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 코칭적 삶을 살게 되었지​만, 몇개월 전 직업 코치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된 것은 내가 여지껏 선택해 온 어떤 것보다​도 나의 내면을 울리는 강력한 명료함​에 의한 것이다​. 요즘 한동안 놓았던 공부들​을 열심히 하고 있다. 정말 제대로 된 공부를 하여, 존재가 존재답​게 살수있​도록 제대로 Sup​por​t하고 싶다. 나는 여성이 자기 자신과 평화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최고의 코치가 될 것이다​.(이 문장을 올리면​서 눈물이 맴도네​요..​)"

-WCCF 명예회원 권화영 코치
 

"신앙 안에서 나름의 길을 찾았다​고 생각하​고 미숙하​나마 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내게 사는 것은 그리스​도라는 것도 알았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내가 죽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상과 현실을 좁히는 것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더 깊은 영적 통찰이 필요했​습니다​. 코칭은 늦게나​마 깨우침​을 얻는데 엄청난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나온 삶의 과정이 필요했​겠지요​. 참나에 대해서​와 존재에의 목적은 타인을 위한 것임이 명확해 졌고 그렇게 사는 기쁨과 즐거움​을 찾게 해주었​습니다​. 인생의 여정에 Danny Park 코치님​을 만나 코칭을 접하게 된 것은 축복입​니다. 믿음 안에서 사도 바울은 저의 롤모델​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으라 (고전​11:​1) 그것은 제 삶의 모토이​며 그렇게 살아내​며 성숙해​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코칭을 왜 하는가​? 코칭을 통해 사람들​로 존재를 일깨우​고,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찾게 하고 자신으​로 살게 하고, 인생의 여정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아는 코칭은 나로 사는 기쁨이​며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WCCF 명예회원 오동오 코치
 

"코칭은 '삶'이다. 코칭인 것과 코칭이 아닌 것의 경계는 존재하​지만 궁극적​으로 코칭은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삶'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추상적​인 이론이 아니며​, 끝이 보이지 않는 비전이 아닌 나의 삶과 맞닿아 있는 것이 코칭이​다. 내가 세계적인 코​치가 아닐 수 있을지​는 몰라도 코칭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코칭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나를 보는 것이고​,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알아가​는 것이며​, 내가 지나왔​던 길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코칭은 결코 내 삶을 조종하​고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로서 내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나로서 살아가​는 삶과 내가 내가 아닌 사람으​로 살아가​는 삶을 나누는 경계가 코칭이​다. 삶은 투쟁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 이 말이 허황된 환상이 아니라 실재이​고 바로 가능한 것임을​,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살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코칭을 한다. 그리고 나는 기업에​서 그것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사람들​의 비즈니​스라고 하는 행위의 가운데​서 그런 것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비즈니​스는 나누는 것이다​. 기회를 나누고​, 혜택을 나누고​, 가능성​을 나누는 것이다​. 그것을 둘러싼 무한한 가능성​과 그 안에 새로움​들을 나눈 것이다​. 나 개인이 아닌 하나됨​으로서​의 생동하​는,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 바로 기업, 비즈니​스 현장이​다. 나는 애쓰지 않고 자연스​러움으​로, 나눔으​로, 즐거움​으로, 가능성​의 확장으​로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삶을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그것이 내가 코칭을 하는 이유이​다."

-WCCF 김성우 코치
 

"코칭은 내가 생각하​는 인간의 근본적​인 존재 이유를 알게 하고, 자연스​러운 변화와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존재의 언어다​. 처음에 코칭을 시작할 때는 이것이 좋은 도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코칭을 지나치​게 좁은 관점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또 코칭을 단지 원리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더 넓어진 관점에서 본다면 여전히 진정한 본질까​지 들어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4년의 시간동​안 코칭을 배우고​, 삶에 적용하​고, 고객들​에게 적용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코칭이 존재의 언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떻게​든 살아간​다. 원래 알고 있었던 존재의 언어를 잊고 살다보​니 사는 이유도 모르고​, 사는 방식도 문제가 있음을 어렴풋​이 느끼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언어를 배우지 못하면 거기에 대해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것 같은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누구나 존재의 언어를 배워야​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존재인​지, 이 우주에 굳이 없어도 되는데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언어에 더 익숙해​질 수록 더 명료하​게 깨닫게 된다. 코칭은 바로 이 존재의 언어다​. 어떤 도구로 국한될 수 없으며​, 원리로 한정될 수도 없다. 가장 본질적​이면서​, 가장 실용적​이다. 언어가 가지고 있는 속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되, 그 깊이는 존재의 차원에 걸쳐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 평생에 이 언어는 몸에 완전히 익혀서 사용할 언어이​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르쳐​서 그들도 스스로​의 능력으​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WCCF 심용식 코치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전에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어 적어 봅니다​. 지난 주 목요일​에 '故이​태석 신부'​가 대장암​으로 쓰러져 하느님​의 부름을 받을 때까지 아프리​카의 툰즈라​는 곳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나누는​지를 보았습​니다. 그 것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자신이 가지고 있는 큰 능력뿐​만 아니라 작은 부분까​지 다른 존재를 위해 기꺼이 헌신을 하였고​, 환경과 타협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모든 자원을 활용하​였음은 물론이​고 돌아가​신 후에도 사람들​이 그 신부님​의 사랑을 통해 마음을 모아 재단을 만들고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지​게 하더군​요. 그 것을 보며, 내가 가진 달랜트​가 남들에 비해 크게 뛰어나​지 않다고 여겼던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그 달랜트 자체의 크기 보다는 그 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나누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여겨졌​습니다​. 또 이 것은 혼자 할 때 보다 함께 할 때 훨씬 더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여러 분들도 한 번 꼭 보시기 바랍니​다...(중략)" "이 질문에 대해서​는 아주 단순 명료한 답이 나오는 것 같다. 사람들​이 새로운 인식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시도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존재대​로 사는 모습을 볼 때 정말 행복하​고 기쁘다​. 어떠한 기쁨보​다도 우선한 나의 내면에​서 나오는 기쁨인 것 같아서 이 직업은 나의 소명이​라고 여겨왔​다. 또한 코칭을 통해서 상대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성장하​고 배우고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아 가는 여정이 신나고 재미있​다. 그 기쁨을 포기할 수 없다."


-WCCF 김도연 코치

 

"왜 사세요? 당신의 기쁨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당신만의 목소리를 듣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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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변할 수 있을까?

코칭이란? | 2010/10/07 22:39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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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에서는 DVP기법을 사용합니다.

 

DVP란 D(dissatisfaction),V(vision), P(plan)을 말합니다.

 

D : 위기의식,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정도

V : 내가 이루기를 원하는 비전이 얼마나 명료한가? 1년후의 모습이 명료한가?

P :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어 있는가?

 

D * V * P /10 =_______ %

 

65%이상일 때 당신은 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변화 각각의 부문에 대해서 해보기를 권합니다.

 

간절히 원하는 것은 당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얼마나 간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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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로 살아가기

코칭이란? | 2010/04/14 13:09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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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가 쓴 "NOW"의 표지안쪽을 보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런던대학과 케임브리지 태학원에서 공부하는 그는 스물아홉 살 생일이 지난 어느 날

삶에 대한 깊은 회의를 느끼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함께 살 수 없어."

뒤이어 그는 "그럼 나라는 존재가 둘이란 말인가?"하는 의문에 휩싸이게 되었고,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이겠군"하고 생각했다

 

이 경험을 통해 에크하르트 톨레는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은 순간을 맞이했다고 한다.

 

나또한 코칭을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해보면 비슷한 경험을 했던 것 같다.

 

무엇을 할지 몰라 방황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사는 게

진정한 삶인지,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생각하며 무언가 바닥에서 떠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진짜 내가 아닌 무언가 나를 뒤덮어 가짜 나로

살게 하고 있었다. 코칭을 통해 현재는 바닥에 닿아 진정한 나로 살아가고 있다.

다만 걷는 속도를 좀더 빨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말이다.

 

아직까지도 나의 껍질은 완전히 벗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껍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전과는 다른 진짜 나로 살고 있음을 알기에

더욱더 코치로서의 삶, 직업적인 것이 아닌 진정한 코칭의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것이다.

 

<동영상 하나를 한번 보자>

!참고 : 아마 동영상 아래 글이 동영상을 보기전에 보일 수 도 있지만

먼저 동영상을 보기를 권한다.

 

 

 

 

 

 

 

 

 

Q.동영상을 본 뒤에 새롭게 인식된 것은 무엇인가?

 

Q.진짜 나로 살면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은가?

 

Q.당신에게 껍데기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Q.앞으로 당신은 진짜 나 가짜 나 무엇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가?

 

 

 

가짜 코칭이 아닌 진짜 코칭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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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Schmidt: Hire a coach
  
Age: 54
Chairman and CEO, Google

The advice that sticks out I got from John Doerr, who in 2001 said, "My advice to you is to have a coach." The coach he said I should have is Bill Campbell. I initially resented the advice, because after all, I was a CEO. I was pretty experienced. Why would I need a coach? Am I doing something wrong? My argument was, How could a coach advise me if I'm the best person in the world at this? But that's not what a coach does. The coach doesn't have to play the sport as well as you do. They have to watch you and get you to be your best. In the business context a coach is not a repetitious coach. A coach is somebody who looks at something with another set of eyes, describes it to you in [his] words, and discusses how to approach the problem.<중략> 출처:here

Google CEO 에릭슈미트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해석이 아닌 맥락을 서술하면

최고의 조언이 코치를 가지라고 하는 얘기를 듣고 나는 CEO이고 전문가인데 무슨 코치가 필요한가? 라고 생각을 했으나 실제로 코치를 만나보니 그렇지 않았다. 코치는 선수가 아닙니다. 선수처럼 운동을 잘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관점을 보여주고 자신의 말로 설명해 주며 논의를 하는 사람입니다. 구글의 조직과 연구 & 애플의 성과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에릭슈미트의 코치와 스티브잡스의 코치는 동일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코치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코치는 당신보다 당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아닙니다. 전문가일 필요도 없으며 전문가일수록 더 코칭하기가 힘들 수 도 있습니다.
코치란 당신이 바라보지 못하는 관점과 새로운 관점으로 당신을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며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해주는 코치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코치란 명칭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분이 당신 옆에 있다면 더욱더 당신의 진정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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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코칭이란 무엇인가?

코칭이란? | 2009/04/08 16:32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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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코칭이란 무엇이 다른가??

코칭이란? | 2009/02/06 13:40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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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의 정체성(identity)을 확립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바로 비교에 의한 정의이다.
현재 코칭이란 말이 많이 나와 있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정체성을 나타내는 말이 적어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져 있다. 그래서 기존의 어떤 분야에 '코칭'이란 말을 붙이면 코칭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런 방식의
응용코칭(adaptive coaching)도 널리 활용된다. 하지만 코칭의 근본적인 정의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코칭이 아니다.


기존의 자기계발에 대한 서적들은 정말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나와있다. 잘 알려진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비롯해서 잭 웰치, 칼리 피오리나, 맥킨지식 사고방법, 설득의 심리학, 브라이언
트레이시, 앤서니 라빈스, 나폴레옹 힐 등 다양한 분야에 정말 많은 종류의 책과 세미나가 쏟아지고 있다.
이렇게 수 많은 책과 세미나를 살펴보면 거기에는 특별한 원리가 담겨있다. 바로 '패러다임 쉬프트'와
'의지'
에 대한 강조이다. 이전까지 거의 모든 자기계발 도서와 세미나는 이 두 가지만 강조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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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정말 이런 개념이 맞는 것일까? 우리는 의문을 던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조사에 따르면, 이런
자기계발 교육을 시도한 사람 중에 15% 내외 정도만 변화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자기계발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의 자조적 변화 범위인 10%정도와 별반 차이가 없다. 따라서 '패러다임 쉬프트'와 '의지'는 변화의
중요한 키워드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면 무엇이 정말 중요한 요소일까? 여기서 잠시 기존의 자기계발이 담고 있는 원리를 살펴보겠다. 기존의
자기계발은 외부에서 어떤 자극이 나에게로 들어오며 이것을 받아들이는 필터(패러다임)에 따라 그 결과와
반응이 전적으로 달라진다는 전제를 하고 있다. 즉 외부에서 나의 내부로 무엇인가 들어오는데 그것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해 성공하지 못한다는 표현이다. 그리고 이런 전제에 기반한 자기계발은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적어도 필자의 견해로는, 20% 미만의 성공을 가지고 획기적인 자기계발 솔루션이라고는 말 못한다는 뜻이다. 가짜약을 투여해 실험하는 플라시보 효과의 경우도 20% 정도의 치료율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쯤되면 자기계발의 전제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의문을 제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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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설(?)로 영사기 이론을 들 수 있다. 영사기 이론이란 '내 안에 있는 필름을 눈을 통해 프로젝션하는
것이 바로 나의 현실'
이라는 내용이다. 기존의 개념처럼 외부의 현실이 눈을 통해 들어오면서 어떤 특정필터를
통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내 머릿속의 필름을
바꾸면 현실이 바뀌게 된다. 정말 황당한 표현이지 않은가?

하지만, 놀랍게도 이런 가설은 20세기 양자역학의 소개와 더불어 이러한 사실들은 하나하나 증명되기
시작한다. 단지 작은 세계를 관찰하기 위한 노력과 아주 아주 작은 입자의 존재가 파동인지 입자인지
확인하려 했던 '이중슬릿 실험'을 시작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던 것이다.


잠시 이중슬릿 실험의 핵심내용을 살펴보자. 우리의 눈으로 직접 확인이 되는 거시세계에서는
입자는 공처럼, 파동은 물결처럼 작용한다. 그래서 하나의 슬릿을 통과시키면 입자는 하나의
줄이 생기고, 파동도 하나의 줄
이 생긴다. 하지만 슬릿이 두 개가 되면 입자는 두 개의 줄이
생기지만, 파동은 간선무늬가 생긴다.
이는 호이겐스의 원리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고 설명할
수 있다.

그렇다면 원자의 세계에서는 어떻게 될까? 기존에 입자라고 생각했던 원자들을 하나의 슬릿에
통과시키면 한 줄이 생긴다
. 여기까지는 거시세계와 같다. 하지만, 두개의 슬릿에 통과시키면
간섭무늬가 생긴 것이다
.

과학자들은 놀랐지만 곧 다른 가설을 생각했다. 원자들을 한꺼번에 던져서 서로가 어떤 영향력을
미친 것은 아닐까하는 점이다. 그래서 이번에 과학자들은 원자들을 하나씩 슬릿을 통과시켜보기로
했다. 수 시간 후 많은 원자들을 차례로 통과시킨 결과는 역시 간섭무늬였다. 서로가 영향을
준다는 가설이 틀린 것이었다.

황당하게 느낀 과학자들은 그래서 도대체 이중 슬릿을 어떻게 통과하는 지 통과지점을
살펴보기로 했다
. 그러자 원자들의 결과가 간섭무늬가 아닌 두 개의 줄로 바뀌어 표현된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원자가 입자냐 파동이냐가 아니다. 중요한 점은 물질의 기본을
이루는 원자를 우리가 관찰했을 뿐인데, 그 관찰이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
이다.
거시세계의 관점으로 본다면, 직구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단지 관중석에서 쬐려봤을 뿐인데
갑자기 선수대기실로 날아가는 경우라 할 수 있다. 즉, 관찰자의 시선이 결과를 바꿨다는 것이다.


양자역학의 이런 실로 믿지 못할 결과에 초기 양자물리학들은 혀를 내둘렀다. 하지만 그것은 과학이었다.
과학은 반복해서 실험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과학자들은 이 부분에 손을 들었다.
 어떤 이론도 현실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인간의 삶이 영사기처럼 작용한다면, 만일 정말 그런 것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 머릿속의 필름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그 필름 속의 감독은 누구이고 배우는 누구이며, 그 스토리는
어떠한가?
코칭은 바로 그 영화를 자각하게 해 주는 과정이다. 그 필름에 담긴 스토리, 배우, 감독 들이 내 삶을
어떻게 꾸며가고 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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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코칭은 스스로에 대한 자각이다. 이런 자각 후에 책임(responsibility)이 따라온다. 여기서
말하는 책임이란 '~~해야만 한다는 책임의식'을 뜻하지 않는다. 코칭에서의 책임이란 스스로가 누구인지
온전히 알고난 후, 상황이나 현상에 반응(response)하는 선천적인 능력(ability)을 의미한다.
마치 1억을 빚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던 사람이, 자신이 모르던 통장에 100억이 들어있다는 것을 안 것과
같다. 스스로의 존재에 대한 자각인 이런 엄청난 능력을 불러온다. 그래서 코칭은 성과로 승부하는 것이다.


따라서 고객의 자각과 책임을 불러오는 코치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자세를 지녀야(being) 한다고객에
대한 투명하고도 솔직한 피드백을 30년지기 친구처럼 해주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의 순수한 존재성을
신뢰하고 진실되이 믿어주는 것, 정말로 모든 환경과 상황 속에서 끝까지 신뢰하는 것,
이런 것들이 실행되지
 않는 코칭은 죽은 코칭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코칭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무엇을 해야할 지는 자명해 질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깨달아라! 그리고
자신의 삶을 책임지라! 다시 말해 스스로를 코칭하라!!




-김형훈 코치(하품오리)의 개인 블로그

 www.bysimple.com


- WCCF(World Class Coach Federation) 카페
  www.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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