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을 접하기전 나의 삶은 돛도없이 닻도없이 흐르는 강물에 이리저리 떠내려가고 있었다. 코칭을 만나서 돛을 세우고 흘러가는 방향을 인식하기시작했다. 인생을 산다는 것은, 진짜 인생을 산다는 것은 진정한 나로 사는 것을 말한다. 그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없는 자유로움을 내게 준다. 코칭을 선택했을 때의 명료함을 기억한다. 아직은 100% 진정한 나로 살아가지는 못하고 있다. 그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뿐이다. 그렇지만 코칭에 그 길이 있음 명료하게 알고 있다. 그 경험을 모두에게 전하고 나누고 싶다. 쉽고도 심플하고도 강력한 코칭의 삶. 나라는 존재로 살아가는 삶을."
-WCCF 박상호 코치
"사물을 움직이게 하는 힘에는 세기와 방향이 있다. 사람을 변화하고 성장하게 하는 코칭도 하나의 힘이라면 코칭에도 세기와 방향이 있다. 나는 코칭이 가진 힘의 세기와 방향에 공명된다. 코칭을 처음 만났을 때에는 코칭의 세기, 그 파워에 감동을 받았었다. 코칭대화는 인간의 은밀한 무한한 잠재력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는 최고의 도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감동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하지만 그 감동이 기복없이 유지되었던 것은 아니었다. 내적으로 힘들고 혼란스러울 때에는 코치로 사는 것에 대한 회의감과 절망이 든 적도 있었다. 그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세우고 이 자리로 이끈 것이 분명한 코칭의 방향이었다. 코칭의 방향은 근원과 존재를 향해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인간이 자신을 이해하고 알기 위한 과정을 겪으며 자기의 자기됨을 기뻐하는 일, 그리고 자신의 것을 선택하여 다른 인간 혹은 새로 태어날 인간들과 그 기쁨을 나누며 행하는 일이 코칭이다. 코칭은 물론 내가 선택을 했지만 사실 나는 내가 선택했다기보다 내면의 근원(본능?)이 이미 코칭의 삶을 사는 것을 원하고 있고 나는 그것에 따르는 편이었다는 것이 내 자신에게 더 솔직한 말이다. 나는 코칭을 만나기 전보다 분명 지금 이 순간에 훨씬 주도적이고 선택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내가 무언가에 계속해서 이끌려가고 있다는 느낌도 날이 갈수록 점점 더 강해진다. 나는 인간에게 유익한 삶의 방식을 알고 싶다. 그리고 그 삶의 방식을 익히는 데에는 영유아기만큼 좋은 시간이 없다는 확신이 있다.그 영유아기를 보내는데 가장 중요한 환경이 부모를 비롯한 가족과 교육기관이다. 나는 4년 전에도 지금도 나는 그 답이 코칭이라고 생각한다."
-WCCF 이안나 코치
"나는 여기 계시는 코치님들과 달리 코칭을 자의적으로 접하지도 않았고, 직업적으로 접근하지도 않았다. 자연스럽게 코칭을 알게 되었고, 좋은 것이기 때문에 굳이 안 할 이유가 없어 그저 코칭이 내 삶에 흘려들도록 허용했을뿐이다. 다행이도 처음부터 WCCF를 통하여 제대로 된 코칭을 접하게 되어, 코칭에 대한 어떠한 의구심도 없이 과정에 충실히 임할 수있었다. 내가 경험한 코칭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게 하고, 나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강력하고 탁월한 도구 그 자체였다. 코칭을 통해 처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자신을 알게되고, 나의 삶들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었다. 그렇게 코칭으로 나의 삶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의도가 생겨, 틈만 나면 코칭에 대해 이야기 하고, 코칭을 함께하고 싶었다. 1세대 코칭부터 차근히 공부해오지 않아 자신은 없었지만, 그동안 공부한 책과 훈련된 에너지를 통하여 올해 초부터는 직원들을 코칭하면서 그들의 성장과정을 함께하며, 코칭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고, 점차 주변사람을 돕는데에 만족하지 않고, 직업적으로 코치의 삶을 살며 모든 여성들의 자기 자신과 평화롭게 살 수있도록 돕고 싶다는 의도가 들었다. 처음에는 나의 명료함으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 코칭적 삶을 살게 되었지만, 몇개월 전 직업 코치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된 것은 내가 여지껏 선택해 온 어떤 것보다도 나의 내면을 울리는 강력한 명료함에 의한 것이다. 요즘 한동안 놓았던 공부들을 열심히 하고 있다. 정말 제대로 된 공부를 하여, 존재가 존재답게 살수있도록 제대로 Support하고 싶다. 나는 여성이 자기 자신과 평화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최고의 코치가 될 것이다.(이 문장을 올리면서 눈물이 맴도네요..)"
-WCCF 명예회원 권화영 코치
"신앙 안에서 나름의 길을 찾았다고 생각하고 미숙하나마 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내게 사는 것은 그리스도라는 것도 알았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내가 죽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상과 현실을 좁히는 것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더 깊은 영적 통찰이 필요했습니다. 코칭은 늦게나마 깨우침을 얻는데 엄청난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나온 삶의 과정이 필요했겠지요. 참나에 대해서와 존재에의 목적은 타인을 위한 것임이 명확해 졌고 그렇게 사는 기쁨과 즐거움을 찾게 해주었습니다. 인생의 여정에 Danny Park 코치님을 만나 코칭을 접하게 된 것은 축복입니다. 믿음 안에서 사도 바울은 저의 롤모델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으라 (고전11:1) 그것은 제 삶의 모토이며 그렇게 살아내며 성숙해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코칭을 왜 하는가? 코칭을 통해 사람들로 존재를 일깨우고,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찾게 하고 자신으로 살게 하고, 인생의 여정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아는 코칭은 나로 사는 기쁨이며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WCCF 명예회원 오동오 코치
"코칭은 '삶'이다. 코칭인 것과 코칭이 아닌 것의 경계는 존재하지만 궁극적으로 코칭은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삶'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추상적인 이론이 아니며, 끝이 보이지 않는 비전이 아닌 나의 삶과 맞닿아 있는 것이 코칭이다. 내가 세계적인 코치가 아닐 수 있을지는 몰라도 코칭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코칭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나를 보는 것이고,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알아가는 것이며, 내가 지나왔던 길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코칭은 결코 내 삶을 조종하고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로서 내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나로서 살아가는 삶과 내가 내가 아닌 사람으로 살아가는 삶을 나누는 경계가 코칭이다. 삶은 투쟁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 이 말이 허황된 환상이 아니라 실재이고 바로 가능한 것임을,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살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코칭을 한다. 그리고 나는 기업에서 그것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사람들의 비즈니스라고 하는 행위의 가운데서 그런 것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비즈니스는 나누는 것이다. 기회를 나누고, 혜택을 나누고, 가능성을 나누는 것이다. 그것을 둘러싼 무한한 가능성과 그 안에 새로움들을 나눈 것이다. 나 개인이 아닌 하나됨으로서의 생동하는,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 바로 기업, 비즈니스 현장이다. 나는 애쓰지 않고 자연스러움으로, 나눔으로, 즐거움으로, 가능성의 확장으로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삶을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그것이 내가 코칭을 하는 이유이다."
-WCCF 김성우 코치
"코칭은 내가 생각하는 인간의 근본적인 존재 이유를 알게 하고, 자연스러운 변화와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존재의 언어다. 처음에 코칭을 시작할 때는 이것이 좋은 도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코칭을 지나치게 좁은 관점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또 코칭을 단지 원리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더 넓어진 관점에서 본다면 여전히 진정한 본질까지 들어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4년의 시간동안 코칭을 배우고, 삶에 적용하고, 고객들에게 적용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코칭이 존재의 언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떻게든 살아간다. 원래 알고 있었던 존재의 언어를 잊고 살다보니 사는 이유도 모르고, 사는 방식도 문제가 있음을 어렴풋이 느끼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언어를 배우지 못하면 거기에 대해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것 같은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누구나 존재의 언어를 배워야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존재인지, 이 우주에 굳이 없어도 되는데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언어에 더 익숙해질 수록 더 명료하게 깨닫게 된다. 코칭은 바로 이 존재의 언어다. 어떤 도구로 국한될 수 없으며, 원리로 한정될 수도 없다. 가장 본질적이면서, 가장 실용적이다. 언어가 가지고 있는 속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되, 그 깊이는 존재의 차원에 걸쳐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 평생에 이 언어는 몸에 완전히 익혀서 사용할 언어이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르쳐서 그들도 스스로의 능력으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WCCF 심용식 코치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전에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어 적어 봅니다. 지난 주 목요일에 '故이태석 신부'가 대장암으로 쓰러져 하느님의 부름을 받을 때까지 아프리카의 툰즈라는 곳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나누는지를 보았습니다. 그 것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자신이 가지고 있는 큰 능력뿐만 아니라 작은 부분까지 다른 존재를 위해 기꺼이 헌신을 하였고, 환경과 타협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모든 자원을 활용하였음은 물론이고 돌아가신 후에도 사람들이 그 신부님의 사랑을 통해 마음을 모아 재단을 만들고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지게 하더군요. 그 것을 보며, 내가 가진 달랜트가 남들에 비해 크게 뛰어나지 않다고 여겼던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그 달랜트 자체의 크기 보다는 그 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나누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여겨졌습니다. 또 이 것은 혼자 할 때 보다 함께 할 때 훨씬 더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여러 분들도 한 번 꼭 보시기 바랍니다...(중략)" "이 질문에 대해서는 아주 단순 명료한 답이 나오는 것 같다. 사람들이 새로운 인식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시도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존재대로 사는 모습을 볼 때 정말 행복하고 기쁘다. 어떠한 기쁨보다도 우선한 나의 내면에서 나오는 기쁨인 것 같아서 이 직업은 나의 소명이라고 여겨왔다. 또한 코칭을 통해서 상대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성장하고 배우고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아 가는 여정이 신나고 재미있다. 그 기쁨을 포기할 수 없다."
-WCCF 김도연 코치
"왜 사세요? 당신의 기쁨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당신만의 목소리를 듣기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