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자살이란?

코칭영상 | 2011/02/26 15:48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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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수다를 떨다보면 어느듯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주위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말들을 쏟아내면서 내안에 이렇게 많은 말들이 쌓여있었나 하는 생각도 해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진정 하고 싶었던 말이나 하고 싶었던 행동들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보면 더욱더 가슴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는 각자가 내면에 간직한 진정한 내자신-이너게임의 self2-의 말들 하고 싶어 합니다. 특히나 한국사회에서는 체면이라는 것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지연, 학연으로 연결되어진 이 곳에서 연결없이 살아 간다는 관계가 끊어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을 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코칭이란 이렇게 평소에는 말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고 가까운 친구들과 만났을 때만 나눌 수 있는 공간을 평소의 생활까지 공간을 확장시켜줍니다. 그 공간에서 자기 내면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닫고 진정으로 원하는 의도대로 무한한 가능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코치가 어시스트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일본드라마를 즐겨봅니다.  처음 일본드라마를 접했을 때 보았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보며 눈물흘리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때에는 축구를 하다가 발바닥뼈를 다쳐 기브스를 하고 방에 누워 있었던 때였습니다. 제가 일본드라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11편으로 끝난다는 것도 있지만 내면에서 원하는 꿈, 사랑을 포기하고 있을 때 주위의 친구나 동료들이 몇번이고 "괜찮냐? 정말 괜찮냐? 후회하지 않냐? 정말 이대로 그냥 보낼꺼냐?"고 반복해서 말해줄 때 주인공이 그 꿈을 향내 내 내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향해 가는 모습에 너무나 공명이 되어서 일 것입니다.

최근에 본 드라마중에 "꺾이지 않는 여자"라는 일본드라마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사법고시를 10년째 도전하고 있는 미혼여성이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칸노미호라는 일본배우가 주인공입니다. "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라는 드라마에서 장애인의 명연기를 보여주었던 배우 입니다.

이 "꺽이지 않는 여자"라는 제목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주인공의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내면에서 나오는 말들을 주위 상황이 어렵다 할지라도 그대로 외칩니다.

그중에 한장면을 보겠습니다.

 
동영상의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로펌에서 남자변호사의 어시스트로 주인공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변호사의 친구가 자기를 해고한 회사를 고소하기를 원하는데 로펌에서 그 회사의 자문로펌으로 되기를 원하면서 친구의 의뢰를 거절하게 되는데 주인공이 그 부분에 대해 부당함을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동영상의 마지막부분에 친구2명이 와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인생을 즐기기 위해선 다소 자신을 죽일 수 밖에 없어"

 여주인공을 거기에 대해 이렇게 얘기합니다.

"나도 돈이 필요해, 배불리 먹고 싶다고!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살고 싶다고! 그래도 말이죠
자신을 죽인다는 건 자살이라고 하는거야 난 그런거 정말 싫어!
돈이있고 남자친구가 있어도 자신을 억눌러야만 한다면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나요? 행복이라고 말할 수있나요?

누구에게나 공명되는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이부분이 나의 내면을 울리게 합니다. 스스로의 원하는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을 "자살"이라고 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정말 그렇지 아니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이 제 자신이 코치의 삶을 살고자 선택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Q. 여러분은 살아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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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영화]템플그랜딘

코칭영상 | 2011/02/04 00:15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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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TED.COM에서 템플 그랜딘 박사의 강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강연의 제목은 "세상은 왜 자폐를 필요로 하는가?"
강연자인 템플그랜딘 박사 스스로가 자폐아 입니다. 
자폐아에 대한 인식을 얘기합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사고 방식이 다를뿐이라고.


템플 그랜딘 박사를 다룬 영화가 최근에 나왔습니다. 미국 HBO방송사에서 만든 TV영화입니다. 
제목은 템플 그랜딘 입니다. (영화정보는 그림을 클릭하세요)

 

내용은 템플그랜딘 박사의 자전적인 얘기입니다. 
일반인과 다르게 세상을 이미지로 사고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때 만난 칼록 선생님은 템플 그랜딘을 틀리다고 보지 않고 다르다고 보았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이미지 사고 방식을 더욱 더 현실에 적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대학까지 들어가고 미국에서 축산에 관련된 시설물의 1/3이 
템플 그랜딘의 방식으로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말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 일반인과 다르다고요
별난 행동이나 틀린 행동이 아니라 그것이 스스로가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라고.

템플그랜딘 박사의 책도 나와 있네요..


Q. 세상이 당신에게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당신의 내면을 울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느낌을 따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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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향상을 위한 코칭리더십

코칭영상 | 2009/02/06 12:28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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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0일 한국을 방문한 존휘트모어경의 강연내용입니다.



<출처 : Business &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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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부이치크 - 호주판 오체불만족

코칭영상 | 2009/02/06 12:20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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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는 어디에서 시작되는 것일까? 누구나 변화하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그 간절함 만큼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본질에는 자각과 책임이라는 중요한 키워드가 들어있다. 그리고 그리고 그 안에 코칭의 본질이 담겨있다.

위의  영상은 영화 <투머로우>에 나오는 장면 중 일부인데, 자각과 책임이 무엇인지 탁월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다.


택시를 타고 도서관으로 대피한 한 아주머니가 택시에 가방을 두고 왔다는 말을 듣고, 로라(여자 주인공)가 가방을 가지러 다시 택시로 들어간다. 그 순간 샘(남자 주인공)이 길 너머를 보고 엄청난 해일이 몰려오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위기에 대해 자각함)

그것을 보고 로라를 다시 바라봤을 때 그녀는 해일이 오고 있다는 것을 보지 못한 상태였다. (위기에 대해 자각하지 못함 / 택시에 가방이 있다는 것을 자각함)

바로 이 순간 동일한 상황에 처해있던 두 남녀가
자각의 차이로 인해 전혀 다른 행동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로라: 택시에 가방이 있다는 것을 자각 -> 택시에 있는 가방을 꺼내는 것에 대한 책임으로 행동
 : 거대한 해일이 온다는 것을 자각 -> 택시로 간 로라를 구하는 것에 대한 책임으로 행동

다른 차이는 아무 것도 없었다. 같은 시간과 공간 속에 있었지만 오로지 자각한 내용이 달랐고 그 하나로 두 사람의 책임과 행동은 전혀 다르게 나타나게 된 것이다.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진정한 자각이 우선 되어야 한다. 수많은 변화, 자기계발 서적이 범하는 오류 중 하나가 바로 자각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다루고 있지 못한 것이다. 저자 자신이 자각한 내용이나 연구했던 사례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자각한 내용을 소개해 주고 같은 자각에 동참하라고 하는 수준에서 그치기 때문에 그 책을 읽는 사람에게는 진정한 자각이 일어나지 않는다.

다시 영화의 장면으로 돌아가 보면 거대한 해일이 오는 것을 자각한 샘이 그 자각의 내용을 로라에게 알려주려고 할 때에는 로라에게서 같은 자각이 일어나지 않았다. 외치는 소리를 듣고 스스로 고개를 들어 해일을 보게 되면서 자각을 했을 때 비로소 다른 행동을 하게 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샘의 자각(自覺)은 말 그대로 '스스로' 깨닫는 것인데 다른 사람의 깨달음을 외부에서 주입하려고 할 때에는 일어날 수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로라도 스스로 깨닫기 전에는 책임에 따른 행동이 일어날 수 없었다. 결국 자각 자체가 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진정한 변화도 경험하지 못하게 된다.
 

진정한 책임을 지게하는 길은 진정한 자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자각'이 일어나게 되기만 하면 책임은 당연히 지게 된다. 해일을 보고 대피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자각 이후의 책임은 '어떻게'에 대한 부분만 명확하게 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각이 중요하다.

 

코칭은 코치와 고객이 코칭 관계라는 3의 공간에 들어가서 고객이 자각할 수 있도록 코치가 돕는 것이다. 코치는 고객에게 자각의 내용을 주입하려 하지 않고, 질문을 통해 고객 내면에서 자각이 일어날 수 있도록 파트너가 되어서 돕기만 한다. 강력한 질문을 통해 고객 스스로 진정한 자각을 하게 되면 진정한 책임을 갖고 행동한다.

그 다음에는 코치가 고객의 행동이 더 효과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환경을 스스로 조성할 수 있게 돕기만 하면 된다. 코칭이 계속 진행되면서 더 깊은 자각이 일어나고 더 깊은 수준의 책임을 통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진정한 변화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진정한 자각에서 출발하라. 자각을 통해 책임을 지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변화 그 자체다. 출발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각에 대한 자각이다.  

 

Q. 나는 무엇을 자각하고 있는가?
Q.
그것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는가?
Q.
그것을 정말로 자각하고 있는가?

 

이 질문을 통해 자각하고 있는 내용을 돌아보고,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진실성이 어느 정도인지 정직하게 돌아보라. 그리고 그 수준과 진실성에 부족함이 느껴진다면 파트너가 되어 줄 코치를 찾으라. 좋은 파트너 코치와의 만남은 당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 내면의 답을 퍼올릴 수 있는 소중한 두레박이 되어 줄 것이다.

By Daniel Sim From [코칭이란?] 영화 <투머로우>를 통해 본 코칭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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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춤을 춥시다.^^

코칭영상 | 2009/02/06 09:38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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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여행이며 춤입니다.

삶은 그 모든 것이 예술입니다.



무엇이 느껴지시나요?

느끼는대로 모든 것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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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earth forever

코칭영상 | 2009/02/03 16:17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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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에서 제공하는 영상입니다.

무엇이 느껴지세요...

충분히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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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라는 부정적인 정서를 제거해 주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경혈점을 침대신에 손가락으로 두드려 주면 몸안에 형성되어 있는
부정적인 에너지장이 제거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 사용해 봅시다.


 출처 : <EF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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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운명의 Key는 어디에?

코칭영상 | 2009/01/09 09:35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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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프로포즈대작전 11화중에서>

운명을 바꾸고 싶다는 기적의 문의 열쇠(key)

당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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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꼬리표는 누가 달까요?

코칭영상 | 2009/01/09 09:33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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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카일xy 2시즌 3화중에서>

내 인생의 꼬리표는 내가 다는 것이다.

당신은 준비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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