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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10 나의 주식은 어디에 있는가?
  2. 2009/09/08 그건 당신책임이야
 

나의 주식은 어디에 있는가?

라이프코칭 | 2011/02/10 21:37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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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기업의 CEO

기업에서 중요한 결정은 대주주들이 한다. 당신 회사의 주식은 누가 가지고 있는가?

누군가에게 주식을 팔아넘겼을 수도 있고 대부분 팔아버려 지분이 거의 없는 상태일 수 있다.

 


<<출처 : 연합뉴스>>

 

주식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어떤 중대한 결정은 내릴 수 있는 권린다.

누군가에게 주식을 팔아넘겼다는 것은 자신이

자신의 인생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누군가에게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이는 인정과 수용의 댓가로 주식을 팔았다.

어떤이는 마찰이나 처벌을 회피하기 위해 주식을 팔았다.

어떤이는 사랑, 돈, 보호, 확실성, 권력, 성공, 통제, 소속감, 섹스, 우정을 얻기 위해 주식을 팔았다.

 

현재 당신의 주식상황은 어떠한가?

몇%의 주식이 당신의 수중에 남아있는가?

팔아넘긴 주식은 어떤 댓가를 위해서였는가?

 

팔아넘긴 주식은 다시 사올 수 있다. 팔았던 주식을 되살 때 주식 가격은 어떻게 정하는가?

매각시의 가격과 동일하다.

인정을 받는 조건으로 팔았다면 되사기 위해서는 그 인정을 잃는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

우정을 얻기 위해 팔았다면 친구를 잃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

 

당신은 주식을 다시 사고 싶은가?

몇%의 주식을 다시 사고 싶은가?

 

적은 지분에 만족하는 사람은 용기가 필요없고 책임을 회피하며 살면된다.
Book <<이너게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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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당신책임이야

라이프코칭 | 2009/09/08 15:17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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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만난 김철희대리가 얼굴이 붉어진 채 걸어오고 있었다'
"어이 김대리 왜그래 ? 무슨일 있어?"
"아! 박과장님... 말도 마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이 있는데 계속 말썽이네요 !!!"
"아, 그래,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래?"
"말도 마세요, 이번에 기획안 PPT를 맡겨놓았는데 마감이 다 되어 확인해보니 거의 안해놓은 것 있죠. 할 수 있다고 큰 소리 치더니만... 오늘 제가 밤새우게 생겼다니까요? 그러니 제가 화가 안나게 생겼어요??

"그렇구만, 그런데 그건 김대리 자네책임이구만."
"뭐라고요. 아니 박과장님 그게 어째서 제 책임입니까? 다 그 신입사원 책임이지.!!"

회사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가상의 직장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박과장이 김대리에게 자네 책임이라고 말을 합니다.
과연 여기서 박과장이 말하는 책임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 보통 사람들은 김대리가 상사니 미리 미리 확인하는 것도 김대리 책임이라는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 외에도 정치인들에게 화나는 것, 자녀들에게 가족에게 화를 내는 것도
모두 당신의 책임입니다.
그럼 여기서 말하는 책임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책임을 짊어지고 갑니다. 가장으로서, 아들로서, 딸로서, 사위로서, 회사직원으로서...
많은 책임을 어깨에 메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잘못이 나의 책임이라니...

여기서 말하는 책임과 스스로 맡아서 해야하는 일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책임이란 영어로 responsibility입니다.

responsibility는 response(반응) + ability(능력)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책임이란 반응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직장부하가 잘못한 것에 대해 반응하는 능력, 정치인을 보고 반응하는 능력,

자녀들이 숙제를 안했을 때 반응하는 능력,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반응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응으로 화를 선택했다면 그것을 선택한 것은 당신의 책임입니다.

화를 선택하지 않고 다른 감정이나 다른 것을 선택하는 것도 당신의 책임입니다.


우리들은 당연히 화를 내야하는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짜증이거나 슬픔이거나...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responsibility= response(반응) + ability(능력) = 반응하는 능력


예를 들어봅시다.

회사에서 오늘 김대리가 과장으로 승진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위와 똑같은 부하의 잘못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까요?

실제적으로 반응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내면입니다.

승진한 김대리가 저녁에 가서 자녀가 숙제를 안했다고 했을 때 어떻게 반응할까요?

역시나 반응은 여러분의 선택인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자동화 되어버렸을 때 우리는 선택을 맡겨버린 채 다람쥐 쳇바퀴처럼 살아가고 맙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반응을 선택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경험하는 모든 것은 여러분의 책임인 것입니다.

쳇바퀴를 부셔버릴 수 있도록 도와(support)드리겠습니다.




의식을 깨워 행복을 함께 하는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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