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자살이란?

코칭영상 | 2011/02/26 15:48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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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수다를 떨다보면 어느듯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주위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말들을 쏟아내면서 내안에 이렇게 많은 말들이 쌓여있었나 하는 생각도 해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진정 하고 싶었던 말이나 하고 싶었던 행동들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보면 더욱더 가슴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는 각자가 내면에 간직한 진정한 내자신-이너게임의 self2-의 말들 하고 싶어 합니다. 특히나 한국사회에서는 체면이라는 것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지연, 학연으로 연결되어진 이 곳에서 연결없이 살아 간다는 관계가 끊어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을 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코칭이란 이렇게 평소에는 말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고 가까운 친구들과 만났을 때만 나눌 수 있는 공간을 평소의 생활까지 공간을 확장시켜줍니다. 그 공간에서 자기 내면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닫고 진정으로 원하는 의도대로 무한한 가능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코치가 어시스트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일본드라마를 즐겨봅니다.  처음 일본드라마를 접했을 때 보았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보며 눈물흘리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때에는 축구를 하다가 발바닥뼈를 다쳐 기브스를 하고 방에 누워 있었던 때였습니다. 제가 일본드라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11편으로 끝난다는 것도 있지만 내면에서 원하는 꿈, 사랑을 포기하고 있을 때 주위의 친구나 동료들이 몇번이고 "괜찮냐? 정말 괜찮냐? 후회하지 않냐? 정말 이대로 그냥 보낼꺼냐?"고 반복해서 말해줄 때 주인공이 그 꿈을 향내 내 내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향해 가는 모습에 너무나 공명이 되어서 일 것입니다.

최근에 본 드라마중에 "꺾이지 않는 여자"라는 일본드라마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사법고시를 10년째 도전하고 있는 미혼여성이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칸노미호라는 일본배우가 주인공입니다. "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라는 드라마에서 장애인의 명연기를 보여주었던 배우 입니다.

이 "꺽이지 않는 여자"라는 제목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주인공의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내면에서 나오는 말들을 주위 상황이 어렵다 할지라도 그대로 외칩니다.

그중에 한장면을 보겠습니다.

 
동영상의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로펌에서 남자변호사의 어시스트로 주인공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변호사의 친구가 자기를 해고한 회사를 고소하기를 원하는데 로펌에서 그 회사의 자문로펌으로 되기를 원하면서 친구의 의뢰를 거절하게 되는데 주인공이 그 부분에 대해 부당함을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동영상의 마지막부분에 친구2명이 와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인생을 즐기기 위해선 다소 자신을 죽일 수 밖에 없어"

 여주인공을 거기에 대해 이렇게 얘기합니다.

"나도 돈이 필요해, 배불리 먹고 싶다고!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살고 싶다고! 그래도 말이죠
자신을 죽인다는 건 자살이라고 하는거야 난 그런거 정말 싫어!
돈이있고 남자친구가 있어도 자신을 억눌러야만 한다면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나요? 행복이라고 말할 수있나요?

누구에게나 공명되는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이부분이 나의 내면을 울리게 합니다. 스스로의 원하는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을 "자살"이라고 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정말 그렇지 아니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이 제 자신이 코치의 삶을 살고자 선택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Q. 여러분은 살아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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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식은 어디에 있는가?

라이프코칭 | 2011/02/10 21:37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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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기업의 CEO

기업에서 중요한 결정은 대주주들이 한다. 당신 회사의 주식은 누가 가지고 있는가?

누군가에게 주식을 팔아넘겼을 수도 있고 대부분 팔아버려 지분이 거의 없는 상태일 수 있다.

 


<<출처 : 연합뉴스>>

 

주식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어떤 중대한 결정은 내릴 수 있는 권린다.

누군가에게 주식을 팔아넘겼다는 것은 자신이

자신의 인생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누군가에게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이는 인정과 수용의 댓가로 주식을 팔았다.

어떤이는 마찰이나 처벌을 회피하기 위해 주식을 팔았다.

어떤이는 사랑, 돈, 보호, 확실성, 권력, 성공, 통제, 소속감, 섹스, 우정을 얻기 위해 주식을 팔았다.

 

현재 당신의 주식상황은 어떠한가?

몇%의 주식이 당신의 수중에 남아있는가?

팔아넘긴 주식은 어떤 댓가를 위해서였는가?

 

팔아넘긴 주식은 다시 사올 수 있다. 팔았던 주식을 되살 때 주식 가격은 어떻게 정하는가?

매각시의 가격과 동일하다.

인정을 받는 조건으로 팔았다면 되사기 위해서는 그 인정을 잃는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

우정을 얻기 위해 팔았다면 친구를 잃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

 

당신은 주식을 다시 사고 싶은가?

몇%의 주식을 다시 사고 싶은가?

 

적은 지분에 만족하는 사람은 용기가 필요없고 책임을 회피하며 살면된다.
Book <<이너게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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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잊어버리고 싶은 기억은?

Life is ~ing | 2011/02/10 21:30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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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누구나 후회하는 경험이나 기억이 있습니다 어떤이에게는 평탄하게 살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있겠지만 저는 평탄했던 삶이 인생의 마이너스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못해본것이 사람을 대하는데 있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마이너스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은 인생의 마이너스경험이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진공이라고하면 공기가 없고 아무것도 없는 우주의 곳이라 알고 있습니다 

저또한 그렇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지출처 : 하이라이트 뉴턴시리즈 양자론 중에서 진공상태를 이미지로 표현한 것>>

 

그런데 20세기 물리학의 양대이론중 양자론에서는 진공이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미시적인 세계에서 진공은 에너지가 요동치는 곳입니다. 에너지가 생겼다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그냥 생겨나고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전자와 양전자가 동시에 생겼다가 동시에 사라집니다 

똑같은 크기의 -와 +에너지가 동시에 생겼다가 사라집니다?

저의 삶의 경험도 마이너스라고 생각했던 경험이 동시에 플러스도 있었습니다 

평탄한 삶에 대한 답답함이 나를 찾아가는길로 인도했습니다?



Q. 당신의 인생에서 마이너스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Q. 그 경험에서 얻은 플러스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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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영화]템플그랜딘

코칭영상 | 2011/02/04 00:15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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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TED.COM에서 템플 그랜딘 박사의 강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강연의 제목은 "세상은 왜 자폐를 필요로 하는가?"
강연자인 템플그랜딘 박사 스스로가 자폐아 입니다. 
자폐아에 대한 인식을 얘기합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사고 방식이 다를뿐이라고.


템플 그랜딘 박사를 다룬 영화가 최근에 나왔습니다. 미국 HBO방송사에서 만든 TV영화입니다. 
제목은 템플 그랜딘 입니다. (영화정보는 그림을 클릭하세요)

 

내용은 템플그랜딘 박사의 자전적인 얘기입니다. 
일반인과 다르게 세상을 이미지로 사고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때 만난 칼록 선생님은 템플 그랜딘을 틀리다고 보지 않고 다르다고 보았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이미지 사고 방식을 더욱 더 현실에 적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대학까지 들어가고 미국에서 축산에 관련된 시설물의 1/3이 
템플 그랜딘의 방식으로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말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 일반인과 다르다고요
별난 행동이나 틀린 행동이 아니라 그것이 스스로가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라고.

템플그랜딘 박사의 책도 나와 있네요..


Q. 세상이 당신에게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당신의 내면을 울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느낌을 따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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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을 접하기​전 나의 삶은 돛도없​이 닻도없​이 흐르는 강물에 이리저​리 떠내려​가고 있었다​. 코칭을 만나서 돛을 세우고 흘러가​는 방향을 인식하​기시작​했다. 인생을 산다는 것은, 진짜 인​생을 산다는 것은 진정한 나로 사는 것을 말한다​. 그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없는 자유로​움을 내게 준다​. 코칭을 선택했​을 때의 명료함​을 기억한​다. 아직은 100​% 진정​한 나로 살아가​지는 못하고 있다. 그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뿐이다​. 그렇지​만 코칭에 그 길이 있음 명료하​게 알고 있다. 그 경험을 모두에​게 전하고 나누고 싶다. 쉽고도 심플하​고도 강력한 코칭의 삶. 나라는 존재로 살아가​는 삶을."

-WCCF 박상호 코치
 

"사물을 움직이​게 하는 힘에는 세기와 방향이 있다. 사람을 변화하​고 성장하​게 하는 코칭도 하나의 힘이라​면 코칭에​도 세기와 방향이 있다. 나는 코칭이 가진 힘의 세기와 방향에 공명된​다. 코칭을 처음 만났을 때에는 코칭의 세기, 그 파워에 감동을 받았었​다. 코칭대​화는 인간의 은밀한 무한한 잠재력​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는 최고의 도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감동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하지만 그 감동이 기복없​이 유지되​었던 것은 아니었​다. 내적으​로 힘들고 혼란스​러울 때에는 코치로 사는 것에 대한 회의감​과 절망이 든 적도 있었다​. 그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세우고 이 자리로 이끈 것이 분명한 코칭의 방향이​었다. 코칭의 방향은 근원과 존재를 향해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인간이 자신을 이해하​고 알기 위한 과정을 겪으며 자기의 자기됨​을 기뻐하​는 일, 그리고 자신의 것을 선택하​여 다른 인간 혹은 새로 태어날 인간들​과 그 기쁨을 나누며 행하는 일이 코칭이​다. 코칭은 물론 내가 선택을 했지만 사실 나는 내가 선택했​다기보​다 내면의 근원(​본능?​)이 이미 코칭의 삶을 사는 것을 원하고 있고 나는 그것에 따르는 편이었​다는 것이 내 자신에​게 더 솔직한 말이다​. 나는 코칭을 만나기 전보다 분명 지금 이 순간에 훨씬 주도적​이고 선택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내가 무언가​에 계속해​서 이끌려​가고 있다는 느낌도 날이 갈수록 점점 더 강해진​다. 나는 인간에​게 유익한 삶의 방식을 알고 싶다. 그리고 그 삶의 방식을 익히는 데에는 영유아​기만큼 좋은 시간이 없다는 확신이 있다.​그 영유아​기를 보내는​데 가장 중요한 환경이 부모를 비롯한 가족과 교육기​관이다​. 나는 4년 전에도 지금도 나는 그 답이 코칭이​라고 생각한​다."

-WCCF 이안나 코치
 

"나는 여기 계시는 코치님​들과 달리 코칭을 자의적​으로 접하지​도 않았고​, 직업적​으로 접근하​지도 않았다​. 자연스​럽게 코칭을 알게 되었고​, 좋은 것이기 때문에 굳이 안 할 이유가 없어 그저 코칭이 내 삶에 흘려들​도록 허용했​을뿐이​다. 다행이​도 처음부​터 WCCF를 통하여 제대로 된 코칭을 접하게 되어, 코칭에 대한 어떠한 의구심​도 없이 과정에 충실히 임할 수있었​다. 내가 경험한 코칭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게 하고, 나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강력하​고 탁월한 도구 그 자체였​다. 코칭을 통해 처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자신​을 알게되​고, 나의 삶들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었다​. 그렇게 코칭으​로 나의 삶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의도가 생겨, 틈만 나면 코칭에 대해 이야기 하고, 코칭을 함께하​고 싶었다​. 1세대 코칭부​터 차근히 공부해​오지 않아 자신은 없었지​만, 그동안 공부한 책과 훈련된 에너지​를 통하여 올해 초부터​는 직원들​을 코칭하​면서 그들의 성장과​정을 함께하​며, 코칭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고​, 점차 주변사​람을 돕는데​에 만족하​지 않고, 직업적​으로 코치의 삶을 살며 모든 여성들​의 자기 자신과 평화롭​게 살 수있도​록 돕고 싶다는 의도가 들었다​. 처음에​는 나의 명료함​으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 코칭적 삶을 살게 되었지​만, 몇개월 전 직업 코치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된 것은 내가 여지껏 선택해 온 어떤 것보다​도 나의 내면을 울리는 강력한 명료함​에 의한 것이다​. 요즘 한동안 놓았던 공부들​을 열심히 하고 있다. 정말 제대로 된 공부를 하여, 존재가 존재답​게 살수있​도록 제대로 Sup​por​t하고 싶다. 나는 여성이 자기 자신과 평화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최고의 코치가 될 것이다​.(이 문장을 올리면​서 눈물이 맴도네​요..​)"

-WCCF 명예회원 권화영 코치
 

"신앙 안에서 나름의 길을 찾았다​고 생각하​고 미숙하​나마 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내게 사는 것은 그리스​도라는 것도 알았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내가 죽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상과 현실을 좁히는 것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더 깊은 영적 통찰이 필요했​습니다​. 코칭은 늦게나​마 깨우침​을 얻는데 엄청난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나온 삶의 과정이 필요했​겠지요​. 참나에 대해서​와 존재에의 목적은 타인을 위한 것임이 명확해 졌고 그렇게 사는 기쁨과 즐거움​을 찾게 해주었​습니다​. 인생의 여정에 Danny Park 코치님​을 만나 코칭을 접하게 된 것은 축복입​니다. 믿음 안에서 사도 바울은 저의 롤모델​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으라 (고전​11:​1) 그것은 제 삶의 모토이​며 그렇게 살아내​며 성숙해​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코칭을 왜 하는가​? 코칭을 통해 사람들​로 존재를 일깨우​고,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찾게 하고 자신으​로 살게 하고, 인생의 여정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아는 코칭은 나로 사는 기쁨이​며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WCCF 명예회원 오동오 코치
 

"코칭은 '삶'이다. 코칭인 것과 코칭이 아닌 것의 경계는 존재하​지만 궁극적​으로 코칭은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삶'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추상적​인 이론이 아니며​, 끝이 보이지 않는 비전이 아닌 나의 삶과 맞닿아 있는 것이 코칭이​다. 내가 세계적인 코​치가 아닐 수 있을지​는 몰라도 코칭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코칭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나를 보는 것이고​,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알아가​는 것이며​, 내가 지나왔​던 길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코칭은 결코 내 삶을 조종하​고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로서 내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나로서 살아가​는 삶과 내가 내가 아닌 사람으​로 살아가​는 삶을 나누는 경계가 코칭이​다. 삶은 투쟁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 이 말이 허황된 환상이 아니라 실재이​고 바로 가능한 것임을​,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살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코칭을 한다. 그리고 나는 기업에​서 그것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사람들​의 비즈니​스라고 하는 행위의 가운데​서 그런 것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 비즈니​스는 나누는 것이다​. 기회를 나누고​, 혜택을 나누고​, 가능성​을 나누는 것이다​. 그것을 둘러싼 무한한 가능성​과 그 안에 새로움​들을 나눈 것이다​. 나 개인이 아닌 하나됨​으로서​의 생동하​는,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 바로 기업, 비즈니​스 현장이​다. 나는 애쓰지 않고 자연스​러움으​로, 나눔으​로, 즐거움​으로, 가능성​의 확장으​로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삶을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그것이 내가 코칭을 하는 이유이​다."

-WCCF 김성우 코치
 

"코칭은 내가 생각하​는 인간의 근본적​인 존재 이유를 알게 하고, 자연스​러운 변화와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존재의 언어다​. 처음에 코칭을 시작할 때는 이것이 좋은 도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코칭을 지나치​게 좁은 관점으​로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또 코칭을 단지 원리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더 넓어진 관점에서 본다면 여전히 진정한 본질까​지 들어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4년의 시간동​안 코칭을 배우고​, 삶에 적용하​고, 고객들​에게 적용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코칭이 존재의 언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떻게​든 살아간​다. 원래 알고 있었던 존재의 언어를 잊고 살다보​니 사는 이유도 모르고​, 사는 방식도 문제가 있음을 어렴풋​이 느끼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언어를 배우지 못하면 거기에 대해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것 같은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누구나 존재의 언어를 배워야​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존재인​지, 이 우주에 굳이 없어도 되는데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언어에 더 익숙해​질 수록 더 명료하​게 깨닫게 된다. 코칭은 바로 이 존재의 언어다​. 어떤 도구로 국한될 수 없으며​, 원리로 한정될 수도 없다. 가장 본질적​이면서​, 가장 실용적​이다. 언어가 가지고 있는 속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되, 그 깊이는 존재의 차원에 걸쳐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 평생에 이 언어는 몸에 완전히 익혀서 사용할 언어이​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르쳐​서 그들도 스스로​의 능력으​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WCCF 심용식 코치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전에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어 적어 봅니다​. 지난 주 목요일​에 '故이​태석 신부'​가 대장암​으로 쓰러져 하느님​의 부름을 받을 때까지 아프리​카의 툰즈라​는 곳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나누는​지를 보았습​니다. 그 것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자신이 가지고 있는 큰 능력뿐​만 아니라 작은 부분까​지 다른 존재를 위해 기꺼이 헌신을 하였고​, 환경과 타협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모든 자원을 활용하​였음은 물론이​고 돌아가​신 후에도 사람들​이 그 신부님​의 사랑을 통해 마음을 모아 재단을 만들고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지​게 하더군​요. 그 것을 보며, 내가 가진 달랜트​가 남들에 비해 크게 뛰어나​지 않다고 여겼던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그 달랜트 자체의 크기 보다는 그 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나누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여겨졌​습니다​. 또 이 것은 혼자 할 때 보다 함께 할 때 훨씬 더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여러 분들도 한 번 꼭 보시기 바랍니​다...(중략)" "이 질문에 대해서​는 아주 단순 명료한 답이 나오는 것 같다. 사람들​이 새로운 인식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시도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존재대​로 사는 모습을 볼 때 정말 행복하​고 기쁘다​. 어떠한 기쁨보​다도 우선한 나의 내면에​서 나오는 기쁨인 것 같아서 이 직업은 나의 소명이​라고 여겨왔​다. 또한 코칭을 통해서 상대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성장하​고 배우고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아 가는 여정이 신나고 재미있​다. 그 기쁨을 포기할 수 없다."


-WCCF 김도연 코치

 

"왜 사세요? 당신의 기쁨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당신만의 목소리를 듣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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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변할 수 있을까?

코칭이란? | 2010/10/07 22:39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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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에서는 DVP기법을 사용합니다.

 

DVP란 D(dissatisfaction),V(vision), P(plan)을 말합니다.

 

D : 위기의식,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정도

V : 내가 이루기를 원하는 비전이 얼마나 명료한가? 1년후의 모습이 명료한가?

P :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어 있는가?

 

D * V * P /10 =_______ %

 

65%이상일 때 당신은 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변화 각각의 부문에 대해서 해보기를 권합니다.

 

간절히 원하는 것은 당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얼마나 간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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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oaching in 소금동굴힐링센터

교육/세미나 | 2010/06/07 13:37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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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oaching in 소금동굴힐링센터

 

 

 

 

"내 생애 최고의 조언으로 기억나는 것은 2001년 존 도어가 내게 '당신도 코치를 받아보라'고 했던 것이다."

-  Google 에릭 슈미츠 회장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자 핵심인재들이 모인 창의적 기업으로 손 꼽히는 Google의 에릭 슈미츠가 코칭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코칭이 문제 안에 갇히지 않고 한 단계 올라선 새로운 시각과 안목을 갖게 해주어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을 도와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영상보기)

 

즉 코칭은 단순히 어떤 정신적, 육체적 증상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 깊은 수준의 인식을 돕고 높은 차원의 에너지를 유지시킴으로써 더 나은 성취, 만족을 경험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코칭은 환자나 내담자에게만이 아닌 대중에서부터 기업 회장까지,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는 ' Life Partner ' 라는 선물입니다. 코칭은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선물이기 때문에, 코칭은 더 많은 분들과 더 쉽게 만날 필요가 있습니다.

 

'Open-Coaching'은 더 많은 분들에게 코칭을 알리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방식으로 열리는 코칭 이벤트입니다.

 

 

'Open-Coaching'은 기존의 딱딱한 사무실이나 강의실이 아닌 코칭을 위한 공간, 

몸과 마음의 메시지를 듣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신개념 도시치유공간인 <소금동굴힐링센터>와 함께합니다.

 

 

 

 

▶ 소금동굴힐링센터란?

태평염전의 소금테마파크 '증도 소금세상(Salt World)'에서 생산되는 최고의 천일염만으로 만든 인공소금동굴입니다. 소금동굴의 천일염은 항박테리아, 항염 그리고 항산화 기능이 높아서 미세 소금입자를 마시면 호흡기 염증이 완화되고 불순물도 배출되며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시켜 몸과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됩다.

  • 천식, 기관지염, 부비강염(축농증) 등의 호흡기 감염증
  • 알레르기성 비염, 꽃가루과민증
  • 알레르기성 피부염, 신경성 피부염, 습진,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
  • 이명(귀울림), 편두통 등의 순환기질환
  • 근육통, 류머티즘, 3차 신경통
  • 불면증, 수면장애
  • 만성피로증후군, 스트레스 해소

오랜 역사를 가진 독일의 소금정신치유원 짤즈하일스톨렌(Salzheilstollen)의 연구에서는 소금동굴의 엄청난 음이온이 뇌파를 평균 10헤르즈(Hz)의 낮은 수준의 알파파로 만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소금동굴힐링센터는 찾아가시면 언제든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02-318-4946)

 

▶ 소금동굴과 코칭이 만났다!

코칭에서 코칭공간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코칭관계에 미칠 수 있는 공간에너지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코치들은 코치와 고객의 에너지에 적합한 코칭공간을 마련하려 노력하고 공간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금동굴힐링센터는 청정한 에너지의 코칭공간이 되어줍니다. 소금동굴에 들어가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뇌파가 알파파로 떨어지며 평온함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고객은 무엇이 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며 보다 자기 자신을 더 잘 느끼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픈코칭은 소금동굴의 이러한 강점을 활용하여 동굴 내에서 코칭을 진행합니다.

 

 

 

 

 

  Open Coaching in 소금동굴힐링센터  

:: Open Ceremony ::

 

 

 

<Open Coaching in 소금동굴힐링센터>은 2010년 6월부터 정기적인 바디마인드 코칭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Open Ceremony' 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소금동굴힐링센터를 경험하고 Pure-Awareness Coaching을 통해 도시에서 느끼는 감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완전한 상태인 순수의식의 상태를 경험합니다.

 

지난 번 사진으로 소개해드렸던 전라남도 증도의 소금동굴힐링센터 1호점은 이미 많은 외국인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소금동굴의 치유효과 만큼이나 탁월한 평을 받았고 그로 인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소개되었습니다. 소금동굴힐링센터와 코칭, 모두 여러분들에게 아주 유익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 언제/어디서/어떻게?
진행 이안나 코치

일시 2010년 6월 7일(월) 오후 7시 30분 ~ 9시
장소
 4호선 회현역 4번 출구 삼선빌딩 1층 (아래약도 참고) 

신청 비용 입금 후 덧글 달아주세요

인원 14명 (입금 선착순)
비용 소금동굴힐링센터 입장료 15000 → 5,000원 (진행비 무료/입장료는 오픈코칭 1회 기념 할인가입니다) ※ 한정된 의자 수로 인해서 현장 신청은 불가합니다

계좌 우리은행 1002-741-501155 (예금주 : 이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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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있는 안경은 무엇인가요?

selfcoaching | 2010/04/14 13:13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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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볼 때 우린 자기만의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인식하든 하지 못하든 여러가지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것이 나의 견해, 관점입니다. 당신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valpopando/2787823568/>

 

나는 게으른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내가 지켜보고 있을 동안엔

한 번도 뛰지 않는 사람은 보았지요.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가끔 잠도 자고,

또 비 오는 날이면 집에 있곤 하는

사람은 보았지만 그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아니에요.

나보고 엉뚱하다고 하기 전에 한 번 생각해보실래요.

그가 정말 게으른 사람인지, 아니면 그저

우리가 '게으르다'고 이름 붙인 일들을 했을 뿐인지.

 

나는 바보 같은 아인 본 적이 없어요.

가끔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나

예상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하는 아이는 보았어요.

또 내가 가본 곳에 가보지 못한

아이를 본 적도 있어요.

하지만 바보 같은 아이는 아니없죠.

그 아일 바보라고 부르기 전에 생각해보시겠어요?

그 아이가 바보 같은 아이인지 아니면

당신과는 다른 것들을 알고 있을 뿐인지.

 

아무리 열심히 둘러보아도

요리사를 본 적이 없어요.

우리가 먹는 음식의

재료를 혼합하는 사람은 보았어요.

불을 지피고 음식이 익어가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은 보았지요.

내가 본 건 요리사가 아니라 그런 일들 하는 사람이었어요.

내게 말해주시겠어요?

당신이 보는 사람이 요리사인지, 아니면

우리가 요리라고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인지.

 

누군가는 게으르다고 하는 것을,

누군가는 지친 거라거나 태평한 거라고 하지요.

누군가는 바보 같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그저 다른 걸 알고 있을 뿐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나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눈에 보이는 것과

우리의 견해를 섞지 않는다면

이런 모든 혼란은 겪지 않을 거라고.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나도 말하고 싶어요.

나도 안다고, 이것도 단지 나의 견해일 뿐이라는 걸.

 

                          루스 베버마이어(Ruth Bebermeyer)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중에서

 

 

 

Q.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말하는 것,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 진실인가요?
   아니면 단지 우리 자신의 견해인가요?

Q.당신이 안경을 벗는다면 당신의 인생에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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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로 살아가기

코칭이란? | 2010/04/14 13:09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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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가 쓴 "NOW"의 표지안쪽을 보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런던대학과 케임브리지 태학원에서 공부하는 그는 스물아홉 살 생일이 지난 어느 날

삶에 대한 깊은 회의를 느끼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함께 살 수 없어."

뒤이어 그는 "그럼 나라는 존재가 둘이란 말인가?"하는 의문에 휩싸이게 되었고,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이겠군"하고 생각했다

 

이 경험을 통해 에크하르트 톨레는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은 순간을 맞이했다고 한다.

 

나또한 코칭을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해보면 비슷한 경험을 했던 것 같다.

 

무엇을 할지 몰라 방황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사는 게

진정한 삶인지,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생각하며 무언가 바닥에서 떠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진짜 내가 아닌 무언가 나를 뒤덮어 가짜 나로

살게 하고 있었다. 코칭을 통해 현재는 바닥에 닿아 진정한 나로 살아가고 있다.

다만 걷는 속도를 좀더 빨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말이다.

 

아직까지도 나의 껍질은 완전히 벗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껍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전과는 다른 진짜 나로 살고 있음을 알기에

더욱더 코치로서의 삶, 직업적인 것이 아닌 진정한 코칭의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것이다.

 

<동영상 하나를 한번 보자>

!참고 : 아마 동영상 아래 글이 동영상을 보기전에 보일 수 도 있지만

먼저 동영상을 보기를 권한다.

 

 

 

 

 

 

 

 

 

Q.동영상을 본 뒤에 새롭게 인식된 것은 무엇인가?

 

Q.진짜 나로 살면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은가?

 

Q.당신에게 껍데기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Q.앞으로 당신은 진짜 나 가짜 나 무엇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가?

 

 

 

가짜 코칭이 아닌 진짜 코칭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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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기법 음성파일

selfcoaching | 2009/12/10 17:40 | 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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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목소리이지만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CORE기법에 대해 음성파일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조용하게 앉은 자리에서 이 음성파일에서 말하는 내용을 따라서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CORE기법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께서도 힘든 감정이나 스트레스가 있으시다면

이 음성파일에 따라서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

다음에는 조금 더 좋은 목소리로 배경음악도 넣고 깔끔하게 다시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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