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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oaching in 소금동굴힐링센터

 

 

 

 

"내 생애 최고의 조언으로 기억나는 것은 2001년 존 도어가 내게 '당신도 코치를 받아보라'고 했던 것이다."

-  Google 에릭 슈미츠 회장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자 핵심인재들이 모인 창의적 기업으로 손 꼽히는 Google의 에릭 슈미츠가 코칭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코칭이 문제 안에 갇히지 않고 한 단계 올라선 새로운 시각과 안목을 갖게 해주어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을 도와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영상보기)

 

즉 코칭은 단순히 어떤 정신적, 육체적 증상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 깊은 수준의 인식을 돕고 높은 차원의 에너지를 유지시킴으로써 더 나은 성취, 만족을 경험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코칭은 환자나 내담자에게만이 아닌 대중에서부터 기업 회장까지,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는 ' Life Partner ' 라는 선물입니다. 코칭은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선물이기 때문에, 코칭은 더 많은 분들과 더 쉽게 만날 필요가 있습니다.

 

'Open-Coaching'은 더 많은 분들에게 코칭을 알리고, 진짜 코칭이 무엇인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방식으로 열리는 코칭 이벤트입니다.

 

 

'Open-Coaching'은 기존의 딱딱한 사무실이나 강의실이 아닌 코칭을 위한 공간, 

몸과 마음의 메시지를 듣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신개념 도시치유공간인 <소금동굴힐링센터>와 함께합니다.

 

 

 

 

▶ 소금동굴힐링센터란?

태평염전의 소금테마파크 '증도 소금세상(Salt World)'에서 생산되는 최고의 천일염만으로 만든 인공소금동굴입니다. 소금동굴의 천일염은 항박테리아, 항염 그리고 항산화 기능이 높아서 미세 소금입자를 마시면 호흡기 염증이 완화되고 불순물도 배출되며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시켜 몸과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됩다.

  • 천식, 기관지염, 부비강염(축농증) 등의 호흡기 감염증
  • 알레르기성 비염, 꽃가루과민증
  • 알레르기성 피부염, 신경성 피부염, 습진,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
  • 이명(귀울림), 편두통 등의 순환기질환
  • 근육통, 류머티즘, 3차 신경통
  • 불면증, 수면장애
  • 만성피로증후군, 스트레스 해소

오랜 역사를 가진 독일의 소금정신치유원 짤즈하일스톨렌(Salzheilstollen)의 연구에서는 소금동굴의 엄청난 음이온이 뇌파를 평균 10헤르즈(Hz)의 낮은 수준의 알파파로 만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소금동굴힐링센터는 찾아가시면 언제든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02-318-4946)

 

▶ 소금동굴과 코칭이 만났다!

코칭에서 코칭공간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코칭관계에 미칠 수 있는 공간에너지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코치들은 코치와 고객의 에너지에 적합한 코칭공간을 마련하려 노력하고 공간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금동굴힐링센터는 청정한 에너지의 코칭공간이 되어줍니다. 소금동굴에 들어가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뇌파가 알파파로 떨어지며 평온함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고객은 무엇이 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며 보다 자기 자신을 더 잘 느끼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픈코칭은 소금동굴의 이러한 강점을 활용하여 동굴 내에서 코칭을 진행합니다.

 

 

 

 

 

  Open Coaching in 소금동굴힐링센터  

:: Open Ceremony ::

 

 

 

<Open Coaching in 소금동굴힐링센터>은 2010년 6월부터 정기적인 바디마인드 코칭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Open Ceremony' 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소금동굴힐링센터를 경험하고 Pure-Awareness Coaching을 통해 도시에서 느끼는 감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완전한 상태인 순수의식의 상태를 경험합니다.

 

지난 번 사진으로 소개해드렸던 전라남도 증도의 소금동굴힐링센터 1호점은 이미 많은 외국인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소금동굴의 치유효과 만큼이나 탁월한 평을 받았고 그로 인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소개되었습니다. 소금동굴힐링센터와 코칭, 모두 여러분들에게 아주 유익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 언제/어디서/어떻게?
진행 이안나 코치

일시 2010년 6월 7일(월) 오후 7시 30분 ~ 9시
장소
 4호선 회현역 4번 출구 삼선빌딩 1층 (아래약도 참고) 

신청 비용 입금 후 덧글 달아주세요

인원 14명 (입금 선착순)
비용 소금동굴힐링센터 입장료 15000 → 5,000원 (진행비 무료/입장료는 오픈코칭 1회 기념 할인가입니다) ※ 한정된 의자 수로 인해서 현장 신청은 불가합니다

계좌 우리은행 1002-741-501155 (예금주 : 이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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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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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볼 때 우린 자기만의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인식하든 하지 못하든 여러가지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것이 나의 견해, 관점입니다. 당신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valpopando/2787823568/>

 

나는 게으른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내가 지켜보고 있을 동안엔

한 번도 뛰지 않는 사람은 보았지요.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가끔 잠도 자고,

또 비 오는 날이면 집에 있곤 하는

사람은 보았지만 그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아니에요.

나보고 엉뚱하다고 하기 전에 한 번 생각해보실래요.

그가 정말 게으른 사람인지, 아니면 그저

우리가 '게으르다'고 이름 붙인 일들을 했을 뿐인지.

 

나는 바보 같은 아인 본 적이 없어요.

가끔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나

예상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하는 아이는 보았어요.

또 내가 가본 곳에 가보지 못한

아이를 본 적도 있어요.

하지만 바보 같은 아이는 아니없죠.

그 아일 바보라고 부르기 전에 생각해보시겠어요?

그 아이가 바보 같은 아이인지 아니면

당신과는 다른 것들을 알고 있을 뿐인지.

 

아무리 열심히 둘러보아도

요리사를 본 적이 없어요.

우리가 먹는 음식의

재료를 혼합하는 사람은 보았어요.

불을 지피고 음식이 익어가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은 보았지요.

내가 본 건 요리사가 아니라 그런 일들 하는 사람이었어요.

내게 말해주시겠어요?

당신이 보는 사람이 요리사인지, 아니면

우리가 요리라고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인지.

 

누군가는 게으르다고 하는 것을,

누군가는 지친 거라거나 태평한 거라고 하지요.

누군가는 바보 같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그저 다른 걸 알고 있을 뿐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나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눈에 보이는 것과

우리의 견해를 섞지 않는다면

이런 모든 혼란은 겪지 않을 거라고.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나도 말하고 싶어요.

나도 안다고, 이것도 단지 나의 견해일 뿐이라는 걸.

 

                          루스 베버마이어(Ruth Bebermeyer)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중에서

 

 

 

Q.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말하는 것,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 진실인가요?
   아니면 단지 우리 자신의 견해인가요?

Q.당신이 안경을 벗는다면 당신의 인생에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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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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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가 쓴 "NOW"의 표지안쪽을 보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런던대학과 케임브리지 태학원에서 공부하는 그는 스물아홉 살 생일이 지난 어느 날

삶에 대한 깊은 회의를 느끼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함께 살 수 없어."

뒤이어 그는 "그럼 나라는 존재가 둘이란 말인가?"하는 의문에 휩싸이게 되었고,

"그렇다면 둘 중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이겠군"하고 생각했다

 

이 경험을 통해 에크하르트 톨레는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음의 밝은 순간을 맞이했다고 한다.

 

나또한 코칭을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해보면 비슷한 경험을 했던 것 같다.

 

무엇을 할지 몰라 방황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사는 게

진정한 삶인지,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생각하며 무언가 바닥에서 떠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진짜 내가 아닌 무언가 나를 뒤덮어 가짜 나로

살게 하고 있었다. 코칭을 통해 현재는 바닥에 닿아 진정한 나로 살아가고 있다.

다만 걷는 속도를 좀더 빨리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말이다.

 

아직까지도 나의 껍질은 완전히 벗어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껍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전과는 다른 진짜 나로 살고 있음을 알기에

더욱더 코치로서의 삶, 직업적인 것이 아닌 진정한 코칭의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것이다.

 

<동영상 하나를 한번 보자>

!참고 : 아마 동영상 아래 글이 동영상을 보기전에 보일 수 도 있지만

먼저 동영상을 보기를 권한다.

 

 

 

 

 

 

 

 

 

Q.동영상을 본 뒤에 새롭게 인식된 것은 무엇인가?

 

Q.진짜 나로 살면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은가?

 

Q.당신에게 껍데기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Q.앞으로 당신은 진짜 나 가짜 나 무엇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가?

 

 

 

가짜 코칭이 아닌 진짜 코칭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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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코치